입력 : 2019.01.14 10:35
이종세 한양대 건설환경시스템공학과 교수가 대한토목학회 제51대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올 12월 말까지 1년이다.
대한토목학회는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학회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대한토목학회는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학회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종세 신임 회장은 연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프린스턴대학에서 구조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전산구조공학회 회장을 지냈다.
이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내일’의 산업에 ‘오늘’을 투자하지 않는 경제는 ‘어제’의 덫에서 빠져나올수 없다. 과학기술에 대한 투자가 우리 항로를 안내하는 북극성이다”라고 했다.
이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내일’의 산업에 ‘오늘’을 투자하지 않는 경제는 ‘어제’의 덫에서 빠져나올수 없다. 과학기술에 대한 투자가 우리 항로를 안내하는 북극성이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