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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동 강남데시앙포레 전용 84㎡ 14억…넉달만에 첫 거래

    입력 : 2018.12.31 10:59

    조선일보 부동산 플랫폼 땅집고(realty.chosun.com)가 투명한 부동산 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국내 최초로 ‘진짜 집값’ 뉴스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매일 올라오는 최신 실거래가 정보를 바탕으로 단순 호가(呼價)가 아닌 아파트의 진짜 집값을 알려드립니다.

    [진짜 집값] 서울 강남구 수서동 ‘강남데시앙포레’ 전용 84.92㎡ 14억원

    서울 강남구 수서동 강남데시앙포레 아파트. /다음 로드뷰

    3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수서동 ‘강남데시앙포레’ 아파트 84㎡(이하 전용면적)가 최근 14억원(6층)에 팔렸다. 이 주택형 최고가를 기록했던 올 8월(14억원·6층)과 같은 금액이다.

    이 아파트 84㎡는 지난해 12월 5건이 거래됐는데, 당시 실거래가는 10억9000만~12억원이었다. 최근 거래된 가격은 1년 전보다 2억~3억1000만원 높다.

    서울 강남구 수서동 강남데시앙포레 아파트 위치. /다음 지도

    강남데시앙포레는 최고 15층 14개동에 787가구다. 2014년 8월 입주했다. 지하철 3호선 일원역이 걸어서 14분 정도 걸린다.

    대모산과 탄천이 가까워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삼성서울병원이 걸어서 13분쯤 걸린다. 주변에 대모초·왕북초·중동중·중산고·서울로봇고·대진디자인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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