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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좌동 'DMC아이파크' 84.92㎡ 최고가 7억8000만원…1년 만에 2억원 올라

    입력 : 2018.12.12 11:24

    조선일보 부동산 플랫폼 땅집고(realty.chosun.com)가 투명한 부동산 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국내 최초로 ‘진짜 집값’ 뉴스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매일 올라오는 최신 실거래가 정보를 바탕으로 단순 호가(呼價)가 아닌 아파트의 진짜 집값을 알려드립니다.

    [진짜 집값]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DMC아이파크’ 84.92㎡ 최고가 7억8000만원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DMC아이파크' 전경./ 다음 로드뷰

    1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DMC아이파크’ 84㎡(이하 전용면적)가 이달 초 7억8000만원(11층)에 팔리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직전 최고가인 5월 거래(6억7000만원·2층)보다 1억1000만원 높은 금액이다.
    이 아파트 84㎡는 지난해 10월 5억8000만원(10층)이었다. 올해 3월 6억원, 12월 7억원을 차례로 돌파했다. 1년 만에 집값이 2억원 올랐다.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DMC아이파크' 위치./ 다음 지도

    ‘DMC아이파크’는 가재울뉴타운 1구역을 재개발한 아파트다. 2008년 12월 입주했다. 최고 15층, 총 5개동, 362가구 규모 단지다. 가장 가까운 지하철 역은 6호선 증산역·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경의중앙선 가좌역인데, 각 역까지 걸어서 20분 정도 걸려 다소 멀다.

    상암업무지구와 가깝다는 것이 이 단지의 가장 큰 장점이다. 근처 학교로는 북가좌초·연희중·명지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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