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메뉴 건너뛰기 (컨텐츠영역으로 바로 이동)

지구지정 3년 만에…과천 주암지구, 내년 10월부터 토지보상

  • 지존 제공

    입력 : 2018.11.14 12:59

    과천 주암지구의 토지보상이 내년 10월부터 시작된다. 지구지정 3년 만이다.

    1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과천 주암지구의 토지보상은 내년 5월 보상계획 공고를 거쳐 10월부터 시작된다.



    과천동과 주암동 일대 92만9080㎡에 조성되는 과천 주암지구에는 임대주택 등 5600여 가구가 들어선다. 특히 청년 창업, 취업 교육 등을 위한 각종 청년지원시설이 들어서는 청년창업지원 특화구역도 마련된다. LH는 이 사업에 1조7888억원을 투입한다.

    주암지구는 당초 박근혜정부에서 기업형임대주택(뉴스테이) 5600가구를 건설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문재인정부가 기업형 임대주택을 공공성이 강화된 '공공지원 임대주택'으로 바꾸면서 과천 주암지구 주택 공급 계획도 조정됐다.


    이전 기사 다음 기사
    sns 공유하기 기사 목록 맨 위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