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8.10.29 10:58 | 수정 : 2018.10.29 18:35
조선일보 부동산 플랫폼 땅집고(realty.chosun.com)가 투명한 부동산 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국내 최초로 ‘진짜 집값’ 뉴스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매일 올라오는 최신 실거래가 정보를 바탕으로 단순 호가(呼價)가 아닌 아파트의 진짜 집값을 알려드립니다.
[진짜 집값] 서울 강서구 가양동 강서한강자이 84㎡ 9억4600만원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 강서한강자이 84㎡(이하 전용면적)가 8월 중순 9억4600만원에 거래됐다. 해당 전용면적 기준 역대 최고가다.
[진짜 집값] 서울 강서구 가양동 강서한강자이 84㎡ 9억4600만원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 강서한강자이 84㎡(이하 전용면적)가 8월 중순 9억4600만원에 거래됐다. 해당 전용면적 기준 역대 최고가다.
강서한강자이 84㎡는 작년부터 집값이 오름세를 탔다. 2016년까지만 해도 6억원 중반에 팔렸는데, 작년 6월 최초로 7억원을 돌파하더니 올해 2월에는 8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이후 7월 9억원, 8월 9억4600만원에 팔리며 차례로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는 모습이다. 올해 하반기 들어 지금까지 등록된 실거래 5건 평균 금액은 8억9220만원이다.
102㎡의 경우 올해 신고된 거래는 단 2건이지만 마찬가지로 상승폭은 컸다. 작년 7월 7억6500만원에 거래되던 것이 올해 3월 8억6000만원, 7월 9억원에 팔리면서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1년만에 집값이 1억3500만원 올랐다.
강서한강자이는 최고 22층 10개동 총790가구다. 2013년 9월 입주했다. 주택형은 59~154㎡로 이뤄졌다. 지하철 9호선 가양역이 걸어서 10분 거리다. 공암나루근린공원, 궁산, 마곡산업단지, 가양대교 등이 주변에 있다. 탑산초, 성재·공진·등원·경서중, 동양·등촌·세현고등학교 등이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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