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10.13 03:05
세인트존스 경포 호텔
한국자산신탁(시행)과 서해종합건설(시공·위탁 운영)은 강릉시 강문동 1-1번지 일대에 '세인트존스 경포 호텔'을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지하 1층~지상 16층에 전용면적 27~61m²로 구성된다.
강원도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각종 교통 인프라 확충 작업이 진행 중이다. 올해 말에는 강원 원주시와 경기 광주시를 연결하는 제2영동고속도로가 개통돼 서울~강릉 차량 이동 시간이 30분 이상 단축될 전망이다. 양양국제공항에는 27개 국제 노선 확충이 추진되고 있다. 내년 말에는 인천~강릉 KTX가 개통된다. 이 KTX는 서울~강릉을 약 1시간 만에 연결한다.
강원 최대 규모에 해당하는 세인트존스 경포 호텔은 대규모 연회장과 고급 스파·사우나를 갖췄고, 꼭대기층에는 바다를 내려다보는 스카이풀이 설치된다. 바비큐장 등 솔밭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글램핑장도 마련된다.
호텔 분양은 위탁형으로 진행된다. 첫 5년간 연(年) 6.5%씩 확정 수익을 지급하고, 운영 성과가 좋으면 추가 수익도 제공한다고 서해종합건설 측은 밝혔다. 호텔을 분양 받으면 연간 15박(泊)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서해종합건설이 운영하는 제주도 아덴힐 골프앤리조트 이용 혜택도 받는다. 객실별로 개별 등기가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 7번 출구 앞에 있다. 1600-0494
강원 최대 규모에 해당하는 세인트존스 경포 호텔은 대규모 연회장과 고급 스파·사우나를 갖췄고, 꼭대기층에는 바다를 내려다보는 스카이풀이 설치된다. 바비큐장 등 솔밭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글램핑장도 마련된다.
호텔 분양은 위탁형으로 진행된다. 첫 5년간 연(年) 6.5%씩 확정 수익을 지급하고, 운영 성과가 좋으면 추가 수익도 제공한다고 서해종합건설 측은 밝혔다. 호텔을 분양 받으면 연간 15박(泊)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서해종합건설이 운영하는 제주도 아덴힐 골프앤리조트 이용 혜택도 받는다. 객실별로 개별 등기가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 7번 출구 앞에 있다. 1600-0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