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06.23 03:05
신영건설은 서울시 서대문구 대현동에서 오피스텔 '신촌 이대역 영타운 지웰 에스테이트'를 분양 중이다. 지상 2층~지상 10층, 1개동, 전용면적 19~20㎡ 총 261실 규모다.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이다. 이 오피스텔은 대학가에 위치한 만큼 학생 수요에 맞춘 상품과 설계를 도입했다. 실내에는 1~2인 가구 수요에 맞춘 소형 빌트인 가구가 적용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암벽등반, 미팅룸, 자전거보관소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거주자들의 안전을 위해 현관 카메라, 무인택배함 등을 갖추고 스마트폰 연동이 가능한 홈네트워크시스템을 갖췄다. 에너지 절감 시스템으로는 태양광발전시스템과 빗물재활용시스템이 적용돼 관리비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1833-7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