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05.25 03:00
광주 힐스테이트 리버파크
호남의 젖줄인 영산강이 광주를 관통한다. 이 강변의 뷰를 누릴 수 있는 최적지에 공급되는 아파트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광주광역시 첨단산업단지 1지구(광주시 광산구 쌍암동)와 영산강이 맞닿은 곳에 분양하는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리버파크'다. 올들어 분양한 광주지역 아파트중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3일 시작한 1순위 청약에서 45.84 대 1을 보였다. 이 단지는 81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만7133명이 몰렸다. 9개 주택형 모두 1순위에서 마감됐고 전용면적 101A㎡형이 111가구 모집에 1만67명이 몰려 90.69 대 1로 최고의 경쟁률을 보였다. 펜트하우스인 전용면적 178㎡도 2가구 모집에 123명이 신청했다.
힐스테이트 리버파크는 총 1263세대이며 지하 3층에서 지상 30~42층까지 10개 동으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9개동 1111가구이며 오피스텔은 1개 동 153실이다. 최고층인 42층은 스카이라운지로 운영된다고 한다. 이 아파트는 영산강변의 산책로·자전거로 등을 이용할 수 있고 주변에 롯데마트와 어린이 교통공원, 첨단 근린공원 등 인프라와 자연환경이 우수하기 때문에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분양 관계자의 얘기다.
KT의 첨단기술을 적용키로 했다. 스마트폰으로 집안의 조명과 가스, 난방을 제어하는 사물인터넷 등 첨단기술을 설계에 반영했다. 전 세대가 남향이며 다양한 테마공원과 어린이 놀이터, 실내 골프연습장 등 커뮤니티 시설까지 완비될 예정. 또 지상에 차가 없는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단지로 조성되며, 통학버스 안전 승하차 공간, 전기자동차 충전 설비, 바닥충격음 완충재 설비 등 입주자들의 편의를 위해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다고 한다. 2019년 2월 입주 예정. 문의 (062)941-1000.
힐스테이트 리버파크는 총 1263세대이며 지하 3층에서 지상 30~42층까지 10개 동으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9개동 1111가구이며 오피스텔은 1개 동 153실이다. 최고층인 42층은 스카이라운지로 운영된다고 한다. 이 아파트는 영산강변의 산책로·자전거로 등을 이용할 수 있고 주변에 롯데마트와 어린이 교통공원, 첨단 근린공원 등 인프라와 자연환경이 우수하기 때문에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분양 관계자의 얘기다.
KT의 첨단기술을 적용키로 했다. 스마트폰으로 집안의 조명과 가스, 난방을 제어하는 사물인터넷 등 첨단기술을 설계에 반영했다. 전 세대가 남향이며 다양한 테마공원과 어린이 놀이터, 실내 골프연습장 등 커뮤니티 시설까지 완비될 예정. 또 지상에 차가 없는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단지로 조성되며, 통학버스 안전 승하차 공간, 전기자동차 충전 설비, 바닥충격음 완충재 설비 등 입주자들의 편의를 위해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다고 한다. 2019년 2월 입주 예정. 문의 (062)941-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