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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인근 MBC·CJ 기업 등 800여개 입주

      입력 : 2016.03.31 03:00

      서대문구 DMC 2차 아이파크

      현대산업개발
      인근에 상암 DMC가 있어 직주 근접성이 높은 DMC2차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 제공

      현대산업개발은 다음달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369-10번지 일원에서 남가좌동 제1구역을 재건축한 'DMC 2차 아이파크'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2층 13개 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은 59~127㎡로 총 1061가구 중 617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단지 인근에 상암DMC(디지털미디어시티)가 위치해 있어 직주근접성이 높다. 이곳은 IT와 문화를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지구로 현재 CNS, MBC, KBS, CJ 등 IT 및 미디어 기업 800여 개가 입주를 완료했다. 관련 종사자가 약 2만8000여명으로 단지가 완공된 후 배후수요가 풍부할 전망이다.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상암DMC 내 상업시설 개발과 연계해 상암 롯데백화점(예정)이 지어질 예정이며 단지 인근에 문화·쇼핑·상업시설 등을 갖춘 제2의 타임스퀘어가 수색역 일대와 상암DMC 사이의 철도부지에 지어질 예정이다.

      교육환경으로는 연가초와 연희중, 가재울고, 북가좌초, 명지고 등이 인접해 있다. 교통인프라도 잘 갖춰졌다. 내부순환도로를 이용하면 강변북로, 성산대교 등으로 진입이 수월하다. 분양문의 1670-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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