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02.24 03:00
DMC 2차 아이파크
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369-10번지 일원에서 남가좌동 제1구역을 재건축한 'DMC 2차 아이파크<사진>'를 다음달 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22층 13개 동으로 구성됐으며 전용면적은 59~127㎡로 총 1061가구 중 617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DMC 2차 아이파크'는 단지 인근에 상암DMC(디지털미디어시티)가 위치해 있어 직주근접성이 높다.
현재 CNS, 팬택, MBC, KBS, CJ 등 IT 및 미디어 기업 800여 개가 입주해 있으며 관련 종사자가 약 2만8000여명으로 배후수요가 풍부할 전망이다. 여의도권을 비롯해 시청, 종로, 마포 등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단지 인근에 상암DMC 내 상업시설 개발과 연계해 대규모 복합쇼핑몰이 예정돼 있으며 문화·쇼핑·상업시설 등을 갖춘 제2의 타임스퀘어가 조성될 예정이다.
교육시설로는 연가초와 연희중, 가재울중·고, 북가좌초, 명지고 등이 인접해 있으며 3월에는 가재울 초등학교가 개교할 예정이다.
오는 2024년 단지 인근에 서부경전철(명지대역)이 개통될 예정이며 2020년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완공되면 향후 교통여건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1670-1350.
현재 CNS, 팬택, MBC, KBS, CJ 등 IT 및 미디어 기업 800여 개가 입주해 있으며 관련 종사자가 약 2만8000여명으로 배후수요가 풍부할 전망이다. 여의도권을 비롯해 시청, 종로, 마포 등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단지 인근에 상암DMC 내 상업시설 개발과 연계해 대규모 복합쇼핑몰이 예정돼 있으며 문화·쇼핑·상업시설 등을 갖춘 제2의 타임스퀘어가 조성될 예정이다.
교육시설로는 연가초와 연희중, 가재울중·고, 북가좌초, 명지고 등이 인접해 있으며 3월에는 가재울 초등학교가 개교할 예정이다.
오는 2024년 단지 인근에 서부경전철(명지대역)이 개통될 예정이며 2020년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완공되면 향후 교통여건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1670-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