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5.11.12 03:05
파주 '힐스테이트 운정'
현대건설은 이달에 경기 파주 운정신도시 A24블록에 '힐스테이트 운정'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이 운정신도시에 처음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를 단 아파트다. 지하 1층~지상 29층 25개 동(棟) 규모에 2998가구가 들어선다. 전체의 80%가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소형이다. 전용면적 59㎡가 685가구, 60㎡가 500가구, 64㎡ 145가구, 72㎡ 1035가구, 84㎡ 633가구 등이다. 현재 운정신도시에 들어선 아파트 1만8040가구 중 전용면적 75㎡ 이하 소형은 약 10%(1783가구)에 불과하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운정신도시는 장기간 부동산 경기가 침체에 빠졌던 데다 대형 주택이 많이 공급돼 시장에서 저평가돼 왔다"며 "소형 위주의 힐스테이트 아파트가 모처럼 분양되면서 실수요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이 아파트는 운정신도시 중심에 위치했다. 단지 서쪽으로는 운정3지구가 개발 중이다. 주변에 상업지구가 조성돼 편의시설 이용하기도 편리하다. 홈플러스·롯데시네마 등이 문을 열고 다양한 근린상가도 들어설 계획이다. 단지 남쪽에는 근린공원이 있다.
경의중앙선 운정역까지 차로 5분이면 닿을 수 있고 단지 앞으로 일반버스 4개 노선, 광역버스 3개 노선이 각각 정차해 대중교통이 좋다. 자유로와 제2자유로 운정IC가 가까워 경기 일산과 김포, 서울 상암동 등으로 이동할 수 있다. 2020년 서울~문산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서울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교육 환경도 좋다. 단지 옆에 초등학교 1개가 들어서고 자율형 공립고인 운정고교도 가깝다. 아파트에서 500m 정도 떨어진 거리에 중학교도 신설된다. 입주는 2018년 7월 예정. 1899-2919
이 아파트는 운정신도시 중심에 위치했다. 단지 서쪽으로는 운정3지구가 개발 중이다. 주변에 상업지구가 조성돼 편의시설 이용하기도 편리하다. 홈플러스·롯데시네마 등이 문을 열고 다양한 근린상가도 들어설 계획이다. 단지 남쪽에는 근린공원이 있다.
경의중앙선 운정역까지 차로 5분이면 닿을 수 있고 단지 앞으로 일반버스 4개 노선, 광역버스 3개 노선이 각각 정차해 대중교통이 좋다. 자유로와 제2자유로 운정IC가 가까워 경기 일산과 김포, 서울 상암동 등으로 이동할 수 있다. 2020년 서울~문산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서울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교육 환경도 좋다. 단지 옆에 초등학교 1개가 들어서고 자율형 공립고인 운정고교도 가깝다. 아파트에서 500m 정도 떨어진 거리에 중학교도 신설된다. 입주는 2018년 7월 예정. 1899-2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