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5.11.05 16:33
새천년종합건설이 13일부터 전남 목포 백련지구에 ‘천년가’ 아파트 433가구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상 15층, 9개 동에 전용면적 84~103㎡ 규모로 구성된다. 최신 트렌드인 판상형과 타워형의 혼합형으로 건립되며, 모든 세대가 정남향으로 배치됐다.
목포IC와 가까워 광주 등으로의 접근성이 좋으며, 압해대교·고하대로·대양로 등 교통망이 우수해 목포시내 어느 곳이든 편리하게 오갈 수 있다.
이은영 용해지구 1004공인중개사 대표는 “구도심의 기존 인프라에 신도심의 편리성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지리적 이점을 갖고 있는 단지”라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목포시 옥암동 1225-5번지에 선보인다. 문의 (061)279-1800.
이 단지는 지상 15층, 9개 동에 전용면적 84~103㎡ 규모로 구성된다. 최신 트렌드인 판상형과 타워형의 혼합형으로 건립되며, 모든 세대가 정남향으로 배치됐다.
목포IC와 가까워 광주 등으로의 접근성이 좋으며, 압해대교·고하대로·대양로 등 교통망이 우수해 목포시내 어느 곳이든 편리하게 오갈 수 있다.
이은영 용해지구 1004공인중개사 대표는 “구도심의 기존 인프라에 신도심의 편리성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지리적 이점을 갖고 있는 단지”라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목포시 옥암동 1225-5번지에 선보인다. 문의 (061)279-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