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5.03.26 03:04
제주공항에서 차로 10분 이내 거리인 제주 노형동에서 유럽 4성급 호텔 '골든튤립'이 분양 중이다. 국내 기업 '시티아일랜드'가 유럽 호텔 체인 '루브르호텔그룹'과 함께 개발한다. 지하 4층~지상 18층 규모로 352실(전용면적 23~28㎡)이 들어선다. 면세점·외국인 전용 카지노·바오젠거리 등 외국인이 선호하는 시설이 인접해 있다. 분양가는 3.3㎡당 1147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자에게는 연간 10일 무료 숙박권과 제주 왕복 항공권 2장을 준다. 1644-8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