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4.10.17 03:05
아산 탕정
LH가 공공분양하는 불당(아산탕정지구)<사진> 1-A3구역은 1순위 마감을 했다. 지난 8일 1순위 청약접수 결과 744가구 모집에 1290가구가 청약해 평균 1.7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59㎡ 371가구, 74㎡ 180가구, 84㎡ 193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30일, 계약 체결은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다.
불당(아산탕정지구) 1-A3블럭은 '천안의 강남'이라 할 수 있는 천안 불당동 일원에 있다. 기존 불당지역에 위치한 쇼핑센터, 관공서, 교육인프라 등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불당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불당(아산탕정지구) 1-A3블럭은 '천안의 강남'이라 할 수 있는 천안 불당동 일원에 있다. 기존 불당지역에 위치한 쇼핑센터, 관공서, 교육인프라 등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불당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교통도 편리하다. KTX역과 차로 5분거리이며 KTX로 34분이면 서울에 도착할 수 있다. 또한 천안·아산역을 경유하여 서울 수서역, 세종시까지 가는 노선도 계획되어 있어 교통이 편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갤러리아 백화점, 대형마트, 극장, 행정기관과 인접하여 쇼핑, 문화, 행정, 교육의 중심지구라 할 수 있다.
주변이 근린공원으로 둘러싸여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다. 입주민의 웰빙 라이프를 위해 단지 곳곳에 자연 속 휴식공간을 마련해 수준 높은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였다.
설계 역시 남향 위주의 친환경 단지 배치로 채광과 일조량을 극대화시켰다. 일부 동에는 1~2층 필로티 설계로 개방감을 높이고 저층의 불편함을 없애 더욱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초고속 정보통신, 홈네트워크 시스템 도입 및 단열 강화 설계, 대기전력차단시스템 등으로 단지 내 에너지 효율을 높였다.
부동산 관계자들은 "탕정지구의 아파트들은 1년간의 전매제한을 받아 전매거래는 이뤄지고 있지 않지만 향후 '불당 프리미엄'이 형성될 것" 이라고 말했다. 문의(041)537-2770.
주변이 근린공원으로 둘러싸여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다. 입주민의 웰빙 라이프를 위해 단지 곳곳에 자연 속 휴식공간을 마련해 수준 높은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였다.
설계 역시 남향 위주의 친환경 단지 배치로 채광과 일조량을 극대화시켰다. 일부 동에는 1~2층 필로티 설계로 개방감을 높이고 저층의 불편함을 없애 더욱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초고속 정보통신, 홈네트워크 시스템 도입 및 단열 강화 설계, 대기전력차단시스템 등으로 단지 내 에너지 효율을 높였다.
부동산 관계자들은 "탕정지구의 아파트들은 1년간의 전매제한을 받아 전매거래는 이뤄지고 있지 않지만 향후 '불당 프리미엄'이 형성될 것" 이라고 말했다. 문의(041)537-2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