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4.02.04 13:57
‘동서남북 테라스 하우스’가 화제다.
삼성물산은 아파트 정면과 뒷면, 측면으로 각각 개별 테라스를 두는 방식의 ‘동서남북 테라스 하우스’ 디자인을 개발하고 올해 하반기 분양하는 단지부터 이 디자인을 적용한다고 3일 밝혔다. 이와 함께 저층부 아파트 특화 상품을 개발해 총 9개의 디자인에 대한 저작권 등록도 마쳤다.
‘동서남북 테라스 하우스’는 기존 남향 전면에만 조성된 테라스를 정면과 뒷면, 측면 등에 배치해 용도에 맞는 외부 공간을 연출할 수 있도록 한 디자인이다. 전면 테라스는 텃밭·원예, 측면 테라스는 운동·휴식, 뒷면 테라스는 취미·조리 활동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상대적으로 인기가 적었던 1층을 대상으로 한 특화상품도 개발했다. 1층을 복층 구조로 설계해 지하층을 마련하고, 지하연결 통로를 통해 전용 주차 공간 및 마당으로 연결되는 독립동선을 제공해 마치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것과 같은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게 한 것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동서남북 테라스 하우스’와 ‘1층 특화상품’은 이르면 연내에 선보일 예정”이라며 “법규 개정에 따른 정부 정책은 물론 고객요구에 부합하는 특화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물산은 아파트 정면과 뒷면, 측면으로 각각 개별 테라스를 두는 방식의 ‘동서남북 테라스 하우스’ 디자인을 개발하고 올해 하반기 분양하는 단지부터 이 디자인을 적용한다고 3일 밝혔다. 이와 함께 저층부 아파트 특화 상품을 개발해 총 9개의 디자인에 대한 저작권 등록도 마쳤다.
‘동서남북 테라스 하우스’는 기존 남향 전면에만 조성된 테라스를 정면과 뒷면, 측면 등에 배치해 용도에 맞는 외부 공간을 연출할 수 있도록 한 디자인이다. 전면 테라스는 텃밭·원예, 측면 테라스는 운동·휴식, 뒷면 테라스는 취미·조리 활동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상대적으로 인기가 적었던 1층을 대상으로 한 특화상품도 개발했다. 1층을 복층 구조로 설계해 지하층을 마련하고, 지하연결 통로를 통해 전용 주차 공간 및 마당으로 연결되는 독립동선을 제공해 마치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것과 같은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게 한 것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동서남북 테라스 하우스’와 ‘1층 특화상품’은 이르면 연내에 선보일 예정”이라며 “법규 개정에 따른 정부 정책은 물론 고객요구에 부합하는 특화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