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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현장] 3.3㎡당 800만원대… 청약통장 없이 입주 가능

      입력 : 2013.11.06 03:04

      신내지구

      서울 신내3지구 2단지 1896가구 중 720가구가 분양 중이다. SH공사가 공급하는 미니신도시급 대단지 아파트다. 일반 물량은 전용 84~114㎡ 720가구다. 현재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청약통장이 필요없으며 주택 소유도 관계없다. 12월 중순부터 입주 가능하다.

      특별 선납 할인 혜택까지 제공하며 3.3㎡당 800만~900만원대 내집 마련이 가능하다. 12월말까지 계약을 끝내면 양도세 5년 감면 혜택도 받는다. 양도세 감면 혜택은 연말로 시한이 끝난다. 계약금은 10%이고 나머지 잔금 90%는 입주 때 내면 된다.

      미니 신도시급 대단지인 신내지구.
      미니 신도시급 대단지인 신내지구. / SH공사 제공
      서울 신내지구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다. 규모가 8000가구에 육박한다.

      새 교통망도 잇따르고 있다. 구리~중랑IC~포천 고속도로 공사도 2017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중이다. 경전철도 추진된다. 서울시가 최근 청량리~신내동을 잇는 9.05㎞ 면목선 노선을 확정 지은 상태다. 현재도 지하철 이용은 편리한 편이다. 지하철 6호선 봉화산역, 중앙선 양원역이 가깝다.

      동구릉이 있는 검암산(구릉산)이 신내3택지지구를 감싸고 있으며 봉화산과 태릉도 가깝다. 인근에 홈플러스, 종합병원 서울의료원 등 생활 편의시설이 있다. 문의 ☎(02)496-7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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