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3.09.26 03:02
평택 용이 '금호어울림'
금호건설이 경기 평택시 용이동에 '평택 용이 금호어울림'<조감도> 전용 67~113㎡, 총 2215가구를 분양한다. 평택 지역 최대 규모 단지로, 27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공급에 들어간다.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67~84㎡의 중소형 아파트가 전체의 97%인 2143가구로 구성됐다.
단지 앞쪽에는 4만5000㎡ 규모 어린이공원과 근린공원이 조성될 계획이다. 내년에 KTX(고속철도) 신평택역이 개통되면 서울 강남구 수서역까지 25분 전후로 도착할 수 있다. 1899-2215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67~84㎡의 중소형 아파트가 전체의 97%인 2143가구로 구성됐다.
단지 앞쪽에는 4만5000㎡ 규모 어린이공원과 근린공원이 조성될 계획이다. 내년에 KTX(고속철도) 신평택역이 개통되면 서울 강남구 수서역까지 25분 전후로 도착할 수 있다. 1899-2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