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2.10.11 03:13
서울 성북구'e편한세상 보문'
보문역·창신역까지 걸어서 5분 안팎 어린이 공원·전망 데크 등 녹지 시설 풍부
고효율 콘덴싱 보일러·LED조명 설치 외출 시 가스·전등 한 번에 차단해 편리
대림산업은 서울시 성북구 보문동 3가의 보문4구역을 재개발한 'e편한세상 보문'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12일 개관하고 분양에 들어간다.
이 아파트는 지하 4층, 지상 12~15층짜리 7개 동에 총 440가구가 들어선다. 전용면적 59㎡ 1가구, 84.4㎡A 4가구, 84.7㎡B 20가구, 84.9㎡A 1가구, 84.9㎡B 14가구, 116㎡ 53가구, 124㎡ 22가구 등 115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이 아파트는 지하 4층, 지상 12~15층짜리 7개 동에 총 440가구가 들어선다. 전용면적 59㎡ 1가구, 84.4㎡A 4가구, 84.7㎡B 20가구, 84.9㎡A 1가구, 84.9㎡B 14가구, 116㎡ 53가구, 124㎡ 22가구 등 115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e편한세상 보문'은 무엇보다 종로·동대문·광화문·명동 등 도심으로 접근하기 편리하다. 지하철 6호선 보문역과 창신역이 걸어서 5분 안팎 걸린다. 창신역을 지나 동묘역부터 약수역까지 4개 정거장의 경우 순서대로 1·2·3·5호선과 환승이 가능하다. 보문역에서 환승할 수 있는 우이~신설동 간 경전철은 2014년 완공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녹지 시설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단지 북쪽으로 붙어 있는 보문사의 경내 녹지를 내려다볼 수 있고 낙산공원과 성곽길도 가까운 편이다. 동대문성곽공원과 숭인근린공원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내에도 녹지 시설과 편의 시설이 풍부하다. 단지 안에 있는 기존 동망봉쉼터를 새롭게 꾸며 약 6600㎡ 규모의 어린이공원을 확보했다. 주변 자연환경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중앙광장에는 친수시설을 만들고 단지와 공원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데크도 도입했다. 지상에 주차장을 없애 보행자의 편의성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단지의 높낮이를 이용해 만든 데크형 주차공간으로 세련된 외관을 연출했다. 주차장은 대당 주차공간 폭을 기존 아파트보다 10㎝ 더 넓은 2.4m로 적용(일부 공간 제외)해 초보운전자도 쉽게 주차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환경이나 상업 시설도 다양한 편이다. 단지 옆에 바로 붙은 동신초등학교를 비롯해 한성여중·고, 용문중, 경동고가 가깝다. 고려대·성균관대·한성대·성신여대 등 대학교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쉽게 통학할 수 있다. 서울대병원, 고려대병원, 동대문패션거리, 돈암제일시장, 경동시장, 이마트 청계점 등 편의 시설도 단지 인근에 있다.
다양한 친환경 시스템도 적용된다. 모든 가구에는 전열교환 환기시스템이 설치돼 창문을 열지 않고도 환기가 가능하고 에너지도 절약할 수 있다. 실내의 이산화탄소 농도를 측정해 자동으로 적정한 수준의 환기가 이뤄질 수 있는 시스템도 갖춰진다. 가구마다 고효율 콘덴싱 보일러, LED 조명과 고효율 램프가 설치된다. 센서 등과 거실 등을 제외한 등기구는 일괄 소등 스위치를 통해 외출할 때 불필요한 전등을 간편하게 끌 수 있다. 일괄 소등 스위치에는 가스 밸브 차단기능도 포함돼 있다.
아파트 실내 디자인은 독일의 '레드닷 어워드(Reddot Design Award)'에서 대림산업이 수상한 제품들이 적용된다. 스위치와 온도조절기, 콘센트, 월패드, 안방 라이트(Light) 리모컨과 같은 전기 제품군에 유럽형의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했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이 아파트에는 대림산업이 자체적으로 개발·디자인한 제품들이 총동원됐다"며 "분양가는 3.3㎡당 평균 1450만원으로 최근 입주한 아파트 시세보다 저렴하다"고 말했다.
입주는 2013년 12월 예정이며, 10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2순위, 22일 3순위 청약이 실시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26일, 계약은 10월 31일~11월 2일까지 3일간이다. 모델하우스는 보문역 3번 출구에서 성북구청 방향으로 50m 지점. 1588-4097
단지 인근에 녹지 시설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단지 북쪽으로 붙어 있는 보문사의 경내 녹지를 내려다볼 수 있고 낙산공원과 성곽길도 가까운 편이다. 동대문성곽공원과 숭인근린공원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내에도 녹지 시설과 편의 시설이 풍부하다. 단지 안에 있는 기존 동망봉쉼터를 새롭게 꾸며 약 6600㎡ 규모의 어린이공원을 확보했다. 주변 자연환경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중앙광장에는 친수시설을 만들고 단지와 공원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데크도 도입했다. 지상에 주차장을 없애 보행자의 편의성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단지의 높낮이를 이용해 만든 데크형 주차공간으로 세련된 외관을 연출했다. 주차장은 대당 주차공간 폭을 기존 아파트보다 10㎝ 더 넓은 2.4m로 적용(일부 공간 제외)해 초보운전자도 쉽게 주차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환경이나 상업 시설도 다양한 편이다. 단지 옆에 바로 붙은 동신초등학교를 비롯해 한성여중·고, 용문중, 경동고가 가깝다. 고려대·성균관대·한성대·성신여대 등 대학교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쉽게 통학할 수 있다. 서울대병원, 고려대병원, 동대문패션거리, 돈암제일시장, 경동시장, 이마트 청계점 등 편의 시설도 단지 인근에 있다.
다양한 친환경 시스템도 적용된다. 모든 가구에는 전열교환 환기시스템이 설치돼 창문을 열지 않고도 환기가 가능하고 에너지도 절약할 수 있다. 실내의 이산화탄소 농도를 측정해 자동으로 적정한 수준의 환기가 이뤄질 수 있는 시스템도 갖춰진다. 가구마다 고효율 콘덴싱 보일러, LED 조명과 고효율 램프가 설치된다. 센서 등과 거실 등을 제외한 등기구는 일괄 소등 스위치를 통해 외출할 때 불필요한 전등을 간편하게 끌 수 있다. 일괄 소등 스위치에는 가스 밸브 차단기능도 포함돼 있다.
아파트 실내 디자인은 독일의 '레드닷 어워드(Reddot Design Award)'에서 대림산업이 수상한 제품들이 적용된다. 스위치와 온도조절기, 콘센트, 월패드, 안방 라이트(Light) 리모컨과 같은 전기 제품군에 유럽형의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했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이 아파트에는 대림산업이 자체적으로 개발·디자인한 제품들이 총동원됐다"며 "분양가는 3.3㎡당 평균 1450만원으로 최근 입주한 아파트 시세보다 저렴하다"고 말했다.
입주는 2013년 12월 예정이며, 10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2순위, 22일 3순위 청약이 실시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26일, 계약은 10월 31일~11월 2일까지 3일간이다. 모델하우스는 보문역 3번 출구에서 성북구청 방향으로 50m 지점. 1588-4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