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2.03.20 17:09 | 수정 : 2012.03.21 02:32
중국 아파트 분양업체들이 집값이 폭락하자 청약자들을 끌어 모으기 위해 특별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모델 보디 페인팅이다.
20일 중국 포털사이트 바이두는 지난 18일 장시성(江西省) 주장시(九江市)의 모 부동산 개발업체가 신규주택 분양 홍보를 위해 모델을 고용, ‘보디페인팅’ 이벤트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바이두는 이 업체가 부동산 투자자 유치를 위해 이벤트를 기획했으며, 많은 사람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고 전했다.
최근 부동산 개발업체들은 부동산 경기가 침체함에 따라 분양가를 인하하고 있다. 또 BMW, 벤츠 등 고급 수입차를 내걸거나 분양한 아파트 집값이 내려가면 내려간 만큼을 보상해주는 ‘가격 보상제’도 실시하고 있다.
20일 중국 포털사이트 바이두는 지난 18일 장시성(江西省) 주장시(九江市)의 모 부동산 개발업체가 신규주택 분양 홍보를 위해 모델을 고용, ‘보디페인팅’ 이벤트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바이두는 이 업체가 부동산 투자자 유치를 위해 이벤트를 기획했으며, 많은 사람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고 전했다.
최근 부동산 개발업체들은 부동산 경기가 침체함에 따라 분양가를 인하하고 있다. 또 BMW, 벤츠 등 고급 수입차를 내걸거나 분양한 아파트 집값이 내려가면 내려간 만큼을 보상해주는 ‘가격 보상제’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