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2.01.02 03:03
올해 전국에서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 7만가구가 분양된다.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는 올해 아파트 공급계획을 조사한 결과, 전국에서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만 52곳, 7만3876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서울의 경우 뉴타운 지역에 대단지 분양 물량이 몰려 있다. GS건설·SK건설·현대산업개발 등 3개사는 공동으로 오는 4월 서대문구 가재울 뉴타운 4구역에서 4300가구를 분양한다. 일반분양 물량만 1401가구다. 가까운 북아현 뉴타운 1―3구역에서도 7월쯤 대림산업이 1757가구를 내놓는다. 성동구 왕십리뉴타운 1구역(1702가구)과 3구역(2101가구)에서도 4~5월쯤 일반분양 물량 1400여가구가 나온다.
수도권의 경우 2기 신도시에서 대단지 아파트 공급이 잇따를 전망이다. 호반건설은 상반기 경기 동탄2신도시(1036가구)에서, 우미건설은 4월 남양주 별내신도시(1035가구)에서 각각 분양을 준비 중이다.
지방에서는 지난해 청약 열기가 높았던 세종시가 주목된다. 2월 현대엠코와 한양이 1940가구, 중흥건설이 1375가구를 각각 분양한다.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는 올해 아파트 공급계획을 조사한 결과, 전국에서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만 52곳, 7만3876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서울의 경우 뉴타운 지역에 대단지 분양 물량이 몰려 있다. GS건설·SK건설·현대산업개발 등 3개사는 공동으로 오는 4월 서대문구 가재울 뉴타운 4구역에서 4300가구를 분양한다. 일반분양 물량만 1401가구다. 가까운 북아현 뉴타운 1―3구역에서도 7월쯤 대림산업이 1757가구를 내놓는다. 성동구 왕십리뉴타운 1구역(1702가구)과 3구역(2101가구)에서도 4~5월쯤 일반분양 물량 1400여가구가 나온다.
수도권의 경우 2기 신도시에서 대단지 아파트 공급이 잇따를 전망이다. 호반건설은 상반기 경기 동탄2신도시(1036가구)에서, 우미건설은 4월 남양주 별내신도시(1035가구)에서 각각 분양을 준비 중이다.
지방에서는 지난해 청약 열기가 높았던 세종시가 주목된다. 2월 현대엠코와 한양이 1940가구, 중흥건설이 1375가구를 각각 분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