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1.06.10 09:31
경춘선 복선전철 퇴계원역 개통으로 서울 20분대
서울외곽순환도로 퇴계원I.C를 통해 강남 30분대
별내신도시, 퇴계원뉴타운 등 개발호재와 저렴한 분양가
(닷컴비즈뉴스) 수도권에서 3.3㎡당 900만원대로 분양하는 아파트가 있어 눈길을 끈다. 바로 ‘新별내 퇴계원 어울림’이다. 이 아파트는 분양가도 저렴한 데다 주변 녹지공간이 풍부해 쾌적하고, 교통, 교육, 생활편의시설 등 서울의 주거환경만큼이나 손색없다는 평가다.
금호건설은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면 ‘新별내 퇴계원 어울림’ 아파트 총 578가구 중 잔여가구를 특별 분양 중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3층, 지상 13∼18층 9개 동으로, 전용면적 △84㎡ 440가구 △101㎡ 102가구 △125㎡ 18가구 △128㎡ 18가구 등으로 이뤄졌다.
‘新별내 퇴계원 어울림’은 남양주 일대에서 6년 만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로, 특히 서울 강북권의 내집 마련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특히 이 아파트는 지리적으로 쾌적한 남양주 퇴계원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자랑함과 동시에 퇴뫼산을 배경으로, 앞에는 왕숙천이 흐르는 배산임수의 명당터로 불리고 있다.
또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과 남양주시에 기부채납하는 단지 앞 어린이공원, 최신평면설계 등 제품력을 갖추고 있다.
최근 교통여건이 개선되면서, 서울 접근성이 몰라보게 좋아졌다. 이미 서울외곽순환도로 퇴계원IC, 47번국도 등을 통해 기본적으로 우수한 접근성을 갖추고 있는데다 지난해 12월 말 서울과 춘천을 잇는 경춘선 복선전철 퇴계원역이 개통되면서 서울 진입이 20분대로 줄었다.
또한, 사업지 인근에는 8호선 연장선인 별내선이 2014년 각각 착공될 예정이다. 별내선은 암사동에서 남양주 별내신도시를 잇는 총 연장 11.37km로 별내선이 완공되면 경기 북부지역에서도 도심을 거치지 않고 서울 강남까지 직접 갈 수 있어서 남양주 구리 등 수도권 동북부 주민들이 서울 강남으로 이동할 때 한층 편리해 진다.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도 2016년 개통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서울 강남은 물론 수도권 어디든 접근이 쉬운 사통팔달 교통의 요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생활환경 역시 장밋빛이다. 먼저 별내신도시와 인접해 있어 별내신도시의 풍부한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쉽다. 현재 별내신도시 중심상업지구에는 대규모 쇼핑시설이 예정되어있다. 또한 교육시설 측면에서도 퇴계원초등, 퇴계원고 등이 가까이 위치해있으며 특히 단지 바로 옆에는 신설 고등학교가 생긴다.
쾌적한 자연환경과 더불어 최근에 별내신도시 인근 덕송리 55만 8천764㎡에 민간자본으로 자연휴양림이 2014년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별내 자연휴양림이 조성되면 남양주를 비롯한 수도권 시민에게 자연학습장, 휴식공간, 교육, 문화, 체험의 장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사업지 인근에는 2만4000여 가구가 들어서는 별내신도시(509만여㎡)를 비롯하여 진건지구, 갈매지구 등의 보금자리 지구과 사업지가 있는 퇴계원일대에는 친환경 수변도시라는 개발 컨셉의 퇴계원뉴타운 개발이 추진 중이다.
무엇보다 이 아파트는 분양가가 3.3㎡당 950만 원대로 저렴한 게 장점이다. 이는 인근 별내지구 분양가(1000만~1200만 원)보다 3.3㎡당 100만 원 안팎으로 저렴하다.
게다가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3.3㎡당 700만원이 넘어섰고, 최근 상승률도 만만찮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전셋값이 7.4% 오른 데 이어 올해는 벌써 4월 말 현재 5.8%나 상승했다. 실제 세입자들은 전세품귀로 전세를 구할 수도 없을뿐더러 웬만한 집들은 2년 전보다 1억 원 이상은 올라 있다.
특히 강남권 전셋값은 3.3㎡당 1000만 원을 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최근 방학 이사철을 앞두고 다시 전셋값이 뜀박질을 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도권에서 3.3㎡당 1000만 원 미만 새 아파트는 이제 찾아보기 어렵다”며 “전셋값이 치솟고 있는 가운데 주변 개발 호재가 풍부하고 분양가가 저렴한 ‘新별내 퇴계원 어울림’을 적극 노려볼 만하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031)556-3330.
[자료 제공: 금호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