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1.05.10 14:44 | 수정 : 2011.05.10 14:59
10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갖는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43)과 플루티스트 한지희(31)씨의 신혼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 부회장 부부는 성남시 분당에 새로 지은 정 부회장의 저택에 신접 살림을 차릴 계획이다. 정 부회장은 지난 해 10월 한남동 친가를 나와 이 집으로 이사했다. 정 부회장의 저택은 지하 2층, 지상 2층으로 돼 있고 수영장도 딸려 있다. 전체 주거 면적이 2226.13㎡(673.4평)으로, 땅 값만 100억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부회장의 저택이 있는 판교 일대는 최근 국내 대기업의 최고 경영자(CEO)와 고위 임원, 변호사, 의사가 많이 살고 있어 ‘신흥 부촌’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지희씨는 지난해 5월 별세한 한상범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딸로,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예비학교를 졸업하고 프랑스·미국 등에서 유학했다. 현재 서울대 음대 박사과정에 다니면서 수원대와 성신여대 음대 강사로 출강 중이다.
정 부회장 부부는 성남시 분당에 새로 지은 정 부회장의 저택에 신접 살림을 차릴 계획이다. 정 부회장은 지난 해 10월 한남동 친가를 나와 이 집으로 이사했다. 정 부회장의 저택은 지하 2층, 지상 2층으로 돼 있고 수영장도 딸려 있다. 전체 주거 면적이 2226.13㎡(673.4평)으로, 땅 값만 100억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부회장의 저택이 있는 판교 일대는 최근 국내 대기업의 최고 경영자(CEO)와 고위 임원, 변호사, 의사가 많이 살고 있어 ‘신흥 부촌’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지희씨는 지난해 5월 별세한 한상범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딸로,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예비학교를 졸업하고 프랑스·미국 등에서 유학했다. 현재 서울대 음대 박사과정에 다니면서 수원대와 성신여대 음대 강사로 출강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