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1.04.21 09:37
판교 테크노밸리 수요층 확보로 임대 수익 안정적 투자지로 주목
(닷컴비즈뉴스) 최근 일본 스나미, 유가상승, 인플레이션 우려 등 불안한 경제상황과 함께 아파트 분양 시장의 침체가 장기로 이어지면서 원룸텔, 오피스텔, 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금이 몰리고 있다. 특히 중대형 아파트의 경우 매매가격이 5년내 최저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에서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의 인기는 날로 높아지고 있다. 얼마 전 분양한 송파 한화 오벨리스크 오피스텔의 경우 1,533실이라는 대규모에도 불구하고 3일 만에 100% 계약 완료했다.
투자자들이 소형 주택에 관심을 높이는 이유는 임대 수요가 많아 수익률이 보장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주로 퇴직자나 전업주부 등 투자의 경험이 많지 않은 사람도 운영이 가능하고 투자후 3개월 후면 사업 안정권에 접어들기 때문에 개인 시간이 많아지는 것도 장점이다. 이 때문에 대학가나 업무시설 인근의 소형 주택은 품귀 현상을 보이고 있다. 인천 송도의 대학가 인근 원룸텔은 3월초 신학기 개강을 맞아 대부분 입주가 완료되면서 방을 구하지 못한 학생들이 장사진을 이루고 있는 실정이다. 업무단지가 밀집되어 있는 지역도 비슷한 현상을 보이고 있다.
판교의 경우 대규모 업무단지인 판교테크노밸리의 기업 입주가 이어짐에 따라 인근 빌라의 전세 수요가 많아 전세값의 지속적인 상승이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판교 상업시설의 핵심인 ‘알파돔시티’의 사업연기, 중심상업지역의 근린상가 공급 부족, 판교테크노밸리 인근의 근린시설이 부족 등의 이유로 원룸텔 등 1인 가구를 수용할 수 있는 공간에 대한 대안이 요구되고 있다.
판교의 대표 고급 주거지로 인식되고 있는 서판교의 핵심 근린상가 ‘마크시티’는 이러한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여 최상층을 원룸텔 등으로 특화할 수 있게 지원하여 임대 수익을 보장하는 상가로 각광 받고 있다.
‘마크시티’의 경우 층고가 높아 원하는 형태로 원룸텔을 구성할 수 있어 임대 사업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적격이다. 특히 이곳은 동사무소, 우체국 등 공공업무시설 밀집지역으로 원룸텔의 임대 수요는 높을 것으로 보인다.
‘마크시티’ 분양 홍보관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963번지 운중동 주민센터 인근에 위치하여, 현재 마크시티 원룸텔(분양 및 임대) 투자자를 공개 모집 중이다. 완공은 2011년 7월 예정.
분양 및 임대문의 : 031-8017-0336
[자료 제공: 마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