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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색깔 무지개 판교푸르지오하임 "입맛대로 고르세요"

      입력 : 2011.03.08 09:15

      7가지 타입 구성, 가족수ㆍ생활패턴 따라 선택 가능

      (닷컴비즈뉴스) 144가구 모두 전용면적 84㎡의 단일 주택형으로 구성돼 있지만 144가구가 서로 다른 7개 타입의 평면으로 지어진다. 평균으로 따지면 한 개 타입 당 20가구 꼴이다. 그만큼 소비자의 선택의 폭은 넓은 셈이다.

      이 때문에 이 주거단지는 요즘 개성을 추구하는 주택 소비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 인근에 마련된 견본주택에는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다름 아닌 대우건설이 경기도 성남 판교신도시 B5-1블록(월든힐스 타운하우스) 인근에 짓고 있는 판교 운중동 푸르지오하임 얘기다.

      이 주거단지는 지하1층∼지상4층 11개동 규모로 구성돼 있다. 여기에 테라스형과 아파트형 두개 스타일의 7개 타입(평면), 144가구(전용면적 기준 84㎡, 단일 주택형)가 입주할 예정이다. 하나의 주택형을 7개 평면으로 나눈 것은 라이프스타일, 취향 등이 다양한 주택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혀주기 위한 것이다.

      판교 운중동 푸르지오하임 관계자는 "가족수, 생활패턴 등에 따라 소비자에게 맞는 주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평면을 다양하게 구성한 것"이라고 말했다.

      판교 운중동 푸르지오하임은 연령대에 따라 공간 선호도가 제각각 다른 주택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평면이 특징이다.

      이 주거단지 84E 타입의 경우에는 실버세대를 위한 공간으로 특화됐다. 젊은 세대에 비해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 노인 세대를 위해 서재로 사용할 수 있는 마스터룸을 설치한 것이다. 84B·84B1 타입은 주택 선택 기준이 까다로운 요즘 주택 소비자를 위한 맞춤형 평면으로 설계됐다. 빨래건조·서재·드레스룸 등 입주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별도 공간인 '알파룸'을 들였다. 84A·84A1 타입의 경우에는 주부의 주방 활동 편의성을 높인 설계가 특징이다. 주부들이 음식 등을 조리할 수 있는 작업 공간을 최대화시키고, 보조주방을 넉넉하게 설계한 것이다.

      주변 자연환경을 최대한 실내로 끌어들인 개방형 설계도 판교 운중동 푸르지오하임의 빼놓을 수 없는 자랑거리다.

      이 주거단지 84D타입은 4.5베이 구조를 선보여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4.5베이는 아파트 전면에 방 3개와 거실을 일자형으로 배치하고 그 옆에 또 다른 방이나 욕실의 절반만 베란다를 설치해 창을 내는 구조를 말한다. 4베이에 비해 햇볕을 많이 받고 더 넓은 조망권 확보가 가능한 게 특징이다. 대우건설이 판교 운중동 푸르지오하임 84D 타입에 4.5베이 구조를 채택한 것은 한정된 공간을 실용적이고 편안하게 만드는 차별화된 공간미학 전략에 따른 것이다. 84E타입은 2면 개방형 테라스 구조가 특징이다. 이 때문에 이 타입은 채광·통풍성이 뛰어나다.

      확장형 발코니 구조를 적용해 실사용 면적이 넓다는 점도 판교 운중동 푸르지오하임의 강점으로 꼽힌다. 판교 운중동 푸르지오하임은 전 가구가 전용면적 84㎡로 이뤄졌지만 실사용 면적은 이보다 넓다. 발코니 확장 공간이 기본적으로 주어지기 때문이다. 아파트형 108가구의 경우 서비스 면적인 이 발코니 면적까지 합하면 107~117㎡ 정도 된다. 테라스형 36가구는 가구별로 46~57㎡의 테라스가 제공된다. 입주민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면적은 160~163㎡에 달한다.

      이런 점을 감안할 경우 판교 운중동 푸르지오하임은 인근 W힐스 대비 실사용 면적이 훨씬 넓게 나온다. 84D타입의 경우 전용면적은 25.7평이지만 발코니 확장면적(6.5평)과 외부 테라스면적(17.2평)을 합하면 입주자가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면적이 49.4평에 달한다. 이는 인근 W힐스 38Da 타입(전용면적 33.2평)의 외부 테라스 면적(11.2평)까지 합한 실사용면적(44.4평)보다 대략 4∼5평이 넓은 것이다. 실제 사용면적만 놓고 보면 판교 운중동 푸르지오하임의 분양가는 인근 W힐스보다 9.5∼32.2% 가량 저렴한 수준이라는 게 분양업체 측 관계자의 설명이다.

      판교 운중동 푸르지오하임 분양 관계자는 “인근 타운하우스의 경우 발코니 확장에 필요한 비용(대략 5000만~1억원)을 계약자가 추가로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인테리어 비용부담이 만만치 않다”면서 “이런 점을 감안하면 발코니 확장비가 분양가에 포함된 판교 운중동 푸르지오하임의 분양가는 합리적인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판교 운중동 푸르지오하임의 가구당 분양가는 아파트형이 7억원대, 테라스형이 8억∼9억원 선이다. 이는 비슷한 평면의 인근 월든힐스 38Da(테라스형)의 가구당 매매가(9억5000만원)보다 대략 5000만~1억원 가량 저렴한 것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 2번 출구 인근 대우건설 주택문화관에 마련돼 있다. 2012년 3월 입주 예정이다. 분양 문의 02-567-1003.

      [자료제공: 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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