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1.01.27 09:25
‘도심의 편리함’+'자연의 쾌적함‘ 일석이조의 주거단지
(닷컴비즈뉴스) '도심의 편리함과 전원의 쾌적함(친환경 GREEN LIFE)을 한꺼번에 누릴 수는 없을까?' 내집마련 계획을 세워봤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떠올려 봤을 법한 생각이다.
어떻게 보면 이 두 가지 조건은 서로 양립이 불가능해 보인다. 더구나 우리나라 국토이용계획체계가 도시지역과 비도시지역을 엄격하게 구분하고 있다.
때문에 주택 수요자들은 지금까지 아파트를 분양받을 때 이 두 가지 조건 가운데 하나를 포기할 수밖에 없어 아쉬움이 많았다. ‘도심의 편리함이냐 전원(친환경 GREEN LIFE)의 쾌적함이냐’의 양자택일만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주거단지가 조만간 선 보일 예정이라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아주 높다.
대우건설이 오는 경기도 성남 운중동에 분양 예정인 판교 운중동 푸르지오하임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 주거단지는 청계산 자락에 위치한 데다 판교신도시 생활권으로 도심 속에서 전원생활(친환경 GREEN LIFE)이 가능하다.
판교 운중동 푸르지오하임의 가장 큰 특징은 주변 자연환경이 쾌적하다는 점이다. 이 주거단지가 위치한 운중동 일대는 1976년 지정된 이른바 '남단녹지'에 포함돼 그린벨트와 비슷한 수준의 건축 규제를 받았던 곳이다. 이 때문에 청계산?옹달산 등의 주변 녹지가 지금까지 잘 보존돼 있다.
판교 운중동 푸르지오하임의 주거환경이 쾌적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그러면서 판교 운중동 푸르지오하임은 판교신도시 생활권으로 신도시 편의시설(상업·교육·문화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까지 갖추고 있다. 여기에다 분당신도시도 단지에서 가깝다.
이 때문에 판교 운중동 푸르지오하임은 쾌적한 전원생활(친환경 GREEN LIFE)과 편리한 도시생활이 모두 가능하다는 얘기가 나오는 것이다.
판교 운중동 푸르지오하임은 또한 주변 교통여건이 뛰어나다. 단지 주변에 4개의 고속도로(용인~서울간 고속도로, 분당~내곡고속도로, 분당~수서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가 교차하는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다. 이 때문에 판교 운중동 푸르지오하임은 서울 강남권 접근성이 매우 좋다.
단지에서 출발해 용인∼서울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서초구 헌릉동까지 10분 안팎이면 갈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대한민국에서 집값이 가장 비싸다는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까지 10∼20분대면 도착할 수 있다. 분당~내곡고속도로, 분당~수서 고속도로의 이용도 편리다.
서울 강남∼성남 분당∼성남 판교∼수원 광교를 연결하는 신분당선 연장구간도 2015년 쯤 개통될 예정이다. 이 지하철 노선이 계획대로 개통되면 판교신도시는 서울 강남권과 '한지붕 두가족'을 형성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본다.
이뿐 아니라 판교 운중동 푸르지오하임은 주택 수요자라면 한번쯤 꿈꿔봤을 '마당 있는 집'으로 설계돼 관심이다. 이 주거단지 테라스형의 경우 가구별로 46~57㎡씩 개인 정원이 제공된다. 이 때문에 이 주거단지는 도심 속에서 전원생활(친환경 GREEN LIFE)을 꿈꾸는 주택 수요자라면 한번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는 게 부동산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판교 운중동 푸르지오하임은 지하 1층∼지상 4층의 11개동 규모다. 여기에 아파트형 108가구와 테라스하우스형 36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가구당 분양가는 아파트형이 7억원대, 테라스형이 8억∼9억원 선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대우건설 주택문화관(푸르지오밸리) 4층에 마련돼 있다. 2012년 3월 입주 예정이다. 분양문의 02-567-1003.
[자료제공 : 대우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