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1.01.02 16:03
수도권 3개 시·도 중 인천지역만 월세가격지수가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해양부가 2일 발표한 12월 수도권 월세가격동향 조사 결과 월세가격지수는 101.8로 전월대비 0.2% 상승했다.
단독주택은 0.0%로 변동이 없었고, 아파트와 연립 다세대는 0.5%, 0.4% 각각 상승했으며, 오피스텔은 전월보다 0.6% 올랐다.
서울의 경우 12월 월세가격지수는 전월대비 0.2% 상승한 102.3을 나타냈고, 경기도의 월세가격지수가 101.5로 전월대비 0.2% 상승했다. 반면 인천의 월세가격지수는 전월보다 0.1% 하락했다.
단독주택이 -0.1%, 아파트 -0.2%, 오피스텔 -0.1%의 변동률을 나타낸 가운데 연립 다세대만 0.4% 상승했다.ㅣ
한편 지난해 7~12월까지 수도권 주택 월세가격은 평균 1.8% 상승했으며, 서울 2.3%, 경기 1.5%, 인천 0.2% 순으로 나타났다.
국토해양부가 2일 발표한 12월 수도권 월세가격동향 조사 결과 월세가격지수는 101.8로 전월대비 0.2% 상승했다.
단독주택은 0.0%로 변동이 없었고, 아파트와 연립 다세대는 0.5%, 0.4% 각각 상승했으며, 오피스텔은 전월보다 0.6% 올랐다.
서울의 경우 12월 월세가격지수는 전월대비 0.2% 상승한 102.3을 나타냈고, 경기도의 월세가격지수가 101.5로 전월대비 0.2% 상승했다. 반면 인천의 월세가격지수는 전월보다 0.1% 하락했다.
단독주택이 -0.1%, 아파트 -0.2%, 오피스텔 -0.1%의 변동률을 나타낸 가운데 연립 다세대만 0.4% 상승했다.ㅣ
한편 지난해 7~12월까지 수도권 주택 월세가격은 평균 1.8% 상승했으며, 서울 2.3%, 경기 1.5%, 인천 0.2%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