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0.12.23 17:50
이근포 대표, 새해에도 사회공헌활동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
(닷컴비즈뉴스) 한화건설(대표: 이근포)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화건설은 건설사의 특성을 살린 '사랑나눔 집수리사업' '장애아동 후원' '노숙인 자활지원' 등 사회 취약계층에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사랑나눔 집수리 사업은 2005년부터 서울시와 연계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1억 원을 투입하고 있다.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장애인 가정 등 100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 교체, 보일러 시공, 페인트 공사 등의 집수리를 해주고 있다.
이근포 한화건설 대표 역시 서울시내 20개 집수리 사업단 및 200여명의 임직원들과 함께 매년 사랑나눔 집수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한화건설은 한국자활후견기관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서울시장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이 밖에도 노숙인들의 목욕과 세탁 공간인 '드롭인' 센터, 국내 최초 여성 노숙인 전용 드롭인 센터, '우리들의 좋은 집'을 지어 기부했다. 또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아름다운 재단에 '아름다운 가게 서울역점'을 기증하기도 했다.
이를 위해30여 평의 점포와 인테리어 비용 등 2억 원 가량을 후원했으며, 이 곳은 한화그룹 임직원을 비롯해 지역 주민 및 단체 등이 참여하는 '나눔의 장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한화건설이 기증한 '시청 앞 분수공원'은 시청 앞 광장의 명소로 자리잡았다.
이와 함께 '서울세계불꽃축제', '한화와 함께하는 교향악 축제' 등 한화그룹차원의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문화·예술 분야의 사회공헌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는 "사회적 소통과 나눔이 없는 기업은 고객에게 만족을 줄 수 없다"는 이근포 대표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회사구성원 모두 자발적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다.
한화건설은 근무시간을 활용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유급자원봉사제도'와 임직원이 낸 사회공헌 기금만큼 회사가 후원금을 보태주는 '매칭그랜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 가운데 '저소득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교육 지원활동'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한 문화체험활동' '노숙인을 대상으로 한 무료급식' 등 상설 프로그램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이밖에 계절과 시기에 따라 '사랑의 김장 담그기' '사랑의 연탄 나르기' 등의 활동을 전개해 사회공헌활동의 다양성을 더하고 있다.
이근포 대표는 "새해에도 따뜻한 나눔과 배려가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면서 "한화건설 임직원들과 소외계층이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2011년 사업계획 중 하나"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한화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