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0.12.10 17:47
(닷컴비즈뉴스) 한화건설(대표 이근포)이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고잔동에 건설한 '한화꿈에그린월드 인천 에코메트로'.약 238만㎡ 부지에 1만2000여 가구 규모로 조성하는 국내 최대의 단일민간택지개발로 유명한 이곳은 1차와 2차 분양 성공에 이어 현재는 3차분을 분양 중이다.
에코메트로 1차와 2차는 100% 분양이 완료된 상태다. 현재 분양중인 '에코메트로 3차 더 타워'역시 분양 조건을 완화한 특별분양을 진행한 후 분양이 70% 이상 완료됐다. 이 단지는 최고 51층으로 인근 지역에서 가장 높게 지어지며, 전용면적 기준 아파트 95 ~ 140㎡ 644가구, 오피스텔 46 ~ 81㎡ 282실로 총 926가구 대단지이다.
특별분양 조건은 기존 계약금 10%를 5%로 낮추고 중도금을 입주시까지 전액 무이자로 대출해 주는 것이다. 이에 따라 아파트의 경우 분양대금의 60%까지, 오피스텔의 경우는 40%까지 무이자가 적용된다.
인천지하철 1호선과 서울지하철 4호선을 연결시키는 수인선의 소래역이 개통 예정이어서 교통편의가 한층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올해 5월 제3경인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단지에서 바로 고속도로와 이어져 교통이 원할해졌다. 서해바다를 따라 형성된 2km의 해안 조깅코스가 일품이다. 문의 1600-9800
[자료 제공:한화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