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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울산 우정 아이파크 820가구 선봬

      입력 : 2010.11.29 11:45

      (닷컴비즈뉴스) 울산 주택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단지가 있다. 바로 현대산업개발이 중구 성남동에 선착순 분양 중이 ‘우정 아이파크’ 얘기다. ‘우정 아이파크’는 지하 2층, 지상 21~25층 10개동에 전용면적 106~263㎡ 820가구 규모다.

      이 단지는 요즘 울산의 새로운 고급 주거지로 떠오르고 있는 우정 혁신도시 인근이다. 우정혁신도시는 총 298만4276㎡ 규모의 친환경도시 개발되는 도시로 최근 공공기관 이전사업이 속도를 내며 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이를 바탕으로 한 우정 아이파크는 디자인ㆍ조망을 특화한 단지다. 현대산업개발은 우정 아이파크를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10개동 모두 타워형으로 설계했다. 특히 지상 2개층까지 석재로 마감하는 등 아이파크만의 특화된 디자인을 적용한 게 특징이다.

      이와 함께 우정 아이파크는 공원화 아파트로 설계됐다. 지상에 주차장을 없애 단지 곳곳에 생태연못과 잔디공원, 어린이 놀이터, 분수대 등이 조성됐다. 아이파크만의 커뮤니티 공간이라 할 수 있는 갤러리 아이파크 등 다양한 테마휴게공간도 들어서 입주민들로에게 호응을 받고 있다.

      다양한 시설을 갖춘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도 우정 아이파크의 자랑거리다. 1584㎡ 규모로 조성된 아이파크 커뮤니티센터에는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GX 룸, 키즈북클럽 등이 마련돼 있다.

      평면 설계도 차별화를 시도했다. 우정아이파크는 3면 개방형의 타워형 설계에 3.5~4베이 평면설계로 개방감을 높였다. 모든 아파트를 남향으로 배치했고 각 세대의 조망권을 특별히 신경 썼다. 1층에 들어선 주택형 106㎡은 천장 높이를 3m로 특화된 평면설계가 적용됐다.문의 052-265-7069

      [자료 제공:현대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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