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0.11.12 10:36 | 수정 : 2010.11.12 10:38
(닷컴비즈뉴스) 삼환컨소시엄㈜은 판교테크노밸리 연구용지 내 SD-3블록에 위치한 하이펙스를 분양 중이다. 판교테크노밸리에 들어서는 글로벌 게임 허브센터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상업시설의 부족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조성되는 하이펙스는 연면적 10만여㎡에 지하 5층, 지상 10층의 근린생활 시설로 점포수만 총176개에 달한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정부가 500억원 이상을 투자하는 글로벌 게임 허브센터는 엔씨소프트, 넥슨, 네오위즈 등 게임 관련 업체 7곳이 오는 2011년 말에 입주할 예정이다.
글로벌 게임 허브센터가 들어서게 되면 게임산업, IT산업, e-스포츠 등 분야에서 약 6,000여 명의신규 고용이 창출되는 등 지역 경제에 7천500억원 이상의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성남시는 이를 위해 게임기업 육성, 국제시장을 선점할 차세대 게임 및 솔루션 개발, 전문 인력 양성, 해외 비즈니스 개발 등의 지원계획을 추진하기로 했다.
앞서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차세대 글로벌 게임시장 선도를 위한 글로벌 게임 허브센터의 입지를 판교테크노밸리로 결정했다. 글로벌 게임 허브센터는 한국이 미래형 게임 개발과 시장 선점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MS)와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이명박 대통령과 빌게이츠의 청와대 면담에서 성사됐다. 문의 031-718-7100
[자료 제공:삼환컨소시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