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0.10.08 13:21 | 수정 : 2010.10.08 13:29
(닷컴비즈뉴스) 내년 6월 뚝섬 서울숲 특별계획구역에 한화 갤러리아포레가 들어설 예정이다.
서울숲 한화 갤러리아포레는 지하 7층부터 지상 45층짜리 2개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총 230세대가 입주하게 된다. 233㎡ 77가구, 267㎡ 38가구, 297㎡ 75가구, 330㎡ 36가구, 377㎡ 4가구(펜트하우스)로 A타입(70평형)부터 D타입(100평형)으로 구성된 주상복합이다.
‘갤러리아(Galleria)’는 한화그룹의 명품브랜드인 갤러리아의 고품격 이미지와 함께 상류층의 라이프 스타일과 문화적 가치를 함축한 커뮤니티를, 불어로 숲을 의미하는 ‘포레(Forêt)’는 서울 최대 규모의 녹지공간인 서울숲 안에 자리잡은 친환경 주거 프리미엄을 각각 의미한다.
갤러리아포레가 위치한 성수지구는 서울 강남과 다리 하나만 건너면 쉽게 도달할 수 있는 지리적 이점을 가졌다. 여기에 2010년 분당선 연장구간이 개통되면 서울숲역(가칭)으로부터 한 정거장 아래로 청담동 갤러리아 백화점과 바로 연결되고 한 정거장 위로는 지하철 총 5개 노선의 환승이 가능한 왕십리 민자역사와 연결이 가능하다.
`갤러리아포레’의 모델하우스는 서초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내 디자인 233㎡(70평형)과 장 누벨 유닛의 331㎡(100평형) 2가지 타입으로 전시되어 있다. ‘갤러리아포레’의 모델하우스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문의 1600-0089
[자료 제공:한화 ‘갤러리아포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