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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10년동안 임대료 지급…“월세 받아 가세요”

  • 뉴시스

    입력 : 2010.09.10 13:10

    //첨-뉴코아부천소풍//
    정부의 임대주택 공급, 빨라지는 정년, 평균 수명 연장 등은 노후생계를 위협하고 있다. 따라서 각 가정마다 생계유지를 위한 수입원 확보가 필요하다.

    이러한 사회 분위기로 ‘선 임대 후 분양’을 하면서 확정 수익률까지 보장하는 부천터미널 ‘소풍’이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소풍’은 신도시의 탁월한 입지와 이랜드 그룹 뉴코아, 킴스클럽이 10년 임대의 장기 계약조건으로 입점했다. 10년 동안 공실 및 건물관리에 대한 염려 없이 대기업으로부터 안정적으로 월세를 받을 수 있는 것.

    분양 업체 측은 “실투자금 7000만 원대 매장을 분양받으면 기다릴 필요도 없이 등기이전 후 바로 보증금과 익월 최저 85~120만원의 임대수익이 지급”된다며, “무엇보다 초기 3년간 최저 18%의 수익이 보장돼 초기 투자리스크가 전혀 없다는 것이 강점”이라고 말했다.

    롯데백화점 본점의 약 7.8배의 대규모 유통센터로 알려진 이곳은 현재 부천종합터미널과 11개관의 프리머스 영화관, 컨벤션웨딩홀, 스포츠 센터가 단일건물 내 입점, 집객 파워 및 매출 시너지 효과를 증명하고 있다.

    이 가운데 1층부터 5층까지 도심형 최대 프리미엄 아울렛인 뉴코아와 킴스클럽이 입점한 매장을 등기 분양 중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랜드가 선점한 이곳은 교통의 요지이며 지하철 1호선과 2012년 개통예정인 7호선 상동역의 더블역세권형성으로 상권성장 잠재력과 시세차익이 기대되는 곳이다.

    또한 현재 완공 후 영업 중인 것을 분양 받는 것이기 때문에 투자 후 바로 수익이 발생하고 소유권 이전 받기 전까지 분양대금을 한국자산신탁에서 안전하게 관리 해준다.

    보다 상세한 분양사항은 소풍 분양사무실 대표번호(1588-493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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