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메뉴 건너뛰기 (컨텐츠영역으로 바로 이동)

한성대입구역 일대 성북구 진입관문 랜드마크 재탄생

  • 뉴시스

    입력 : 2010.04.29 06:03

    한성대입구역 일대 성북구 진입관문 랜드마크 재탄생
    낡고 오래된 상가들이 많은 지하철 한성대입구역 인근 지역이 성북구 진입관문의 랜드마크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28일 제1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성북구청장이 요청한 성북구 동소문동2가 33번지 일대 5만2908㎡에 대한 '동소문동2가 제1종지구단위계획안'에 대한 보고내용을 수용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획안은 동소문로변 구역에 대해 소단위 개발이 가능하도록 18개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하고, 특별계획구역 경계에는 도로와 공공공지를 확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자료=서울시 제공)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전 기사 다음 기사
    sns 공유하기 기사 목록 맨 위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