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0.03.03 20:34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부동산 투자 세계 1위 자리에 올라섰다.
블룸버그는 3일 작년 중국으로 유입된 부동산 투자자금은 총 1562억달러로 세계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뉴욕 부동산 투자자문사인 코쉬맨&웨이크필드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두 배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반면 미국은 64% 감소한 383억원을 기록했다.
주거용 부동산 투자를 제외하면 미국은 중국과 영국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도날드 한 코쉬맨&웨이크필드 부장은 "최근 중국 정부의 부동산 시장 규제에도 불구하고 중국시장에 대한 투자는 계속 활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부동산 투자금이 높았던 20개 국가 중 아시아 국가가 홍콩, 대만, 뉴질랜드 등 8개나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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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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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용 부동산 투자를 제외하면 미국은 중국과 영국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도날드 한 코쉬맨&웨이크필드 부장은 "최근 중국 정부의 부동산 시장 규제에도 불구하고 중국시장에 대한 투자는 계속 활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부동산 투자금이 높았던 20개 국가 중 아시아 국가가 홍콩, 대만, 뉴질랜드 등 8개나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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