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9.09.07 14:02
서울 강남권 아파트 매매 시장은 매수 문의가 줄고 거래도 주춤해졌지만 전셋값은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이며 가격 상승세가 확산됐다고 문화일보가 7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부동산114를 인용해 전셋값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주간상승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서울 0.28%, 신도시 0.18%, 수도권 0.25%의 오름폭을 보였고, 세부 지역별로도 하락한 지역은 한 곳도 없었다.
서울은 강서구가 0.67% 상승한 것을 비롯해 중랑구(0.56%), 도봉구(0.52%), 마포구(0.51%), 노원구(0.49%), 양천구(0.43%), 강동구(0.42%) 등이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강남구도 전세 가격 오름세(0.24%)가 이어져 3.3㎡당 1000만원대를 넘어섰다.
신도시는 산본(0.36%), 평촌(0.28%), 일산(0.15%), 분당(0.13%), 중동(0.10%) 순으로 상승했고, 수도권은 안양시(0.56%), 부천시(0.52%), 고양시(0.48%), 성남시(0.42%), 용인시(0.41%), 안산시(0.38%) 등이 올랐다.
서울 아파트 가격은 지난주와 똑같이 0.14% 상승했고, 신도시와 수도권은 각각 0.07%와 0.05% 올랐다고 전했다. 서울은 강남권이 자금조사 등의 여파로 물건을 찾는 매수문의가 줄고, 거래량도 감소했지만 비강남권은 국지적인 호재와 추가상승 심리로 지난주보다 상승한 지역이 늘었다고 문화일보는 보도했다.
이 신문은 부동산114를 인용해 전셋값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주간상승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서울 0.28%, 신도시 0.18%, 수도권 0.25%의 오름폭을 보였고, 세부 지역별로도 하락한 지역은 한 곳도 없었다.
서울은 강서구가 0.67% 상승한 것을 비롯해 중랑구(0.56%), 도봉구(0.52%), 마포구(0.51%), 노원구(0.49%), 양천구(0.43%), 강동구(0.42%) 등이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강남구도 전세 가격 오름세(0.24%)가 이어져 3.3㎡당 1000만원대를 넘어섰다.
신도시는 산본(0.36%), 평촌(0.28%), 일산(0.15%), 분당(0.13%), 중동(0.10%) 순으로 상승했고, 수도권은 안양시(0.56%), 부천시(0.52%), 고양시(0.48%), 성남시(0.42%), 용인시(0.41%), 안산시(0.38%) 등이 올랐다.
서울 아파트 가격은 지난주와 똑같이 0.14% 상승했고, 신도시와 수도권은 각각 0.07%와 0.05% 올랐다고 전했다. 서울은 강남권이 자금조사 등의 여파로 물건을 찾는 매수문의가 줄고, 거래량도 감소했지만 비강남권은 국지적인 호재와 추가상승 심리로 지난주보다 상승한 지역이 늘었다고 문화일보는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