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9.08.31 16:09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지구내 국제업무타운 개발사업이 내년 초부터 본격 추진된다.
31일 인천경제청과 청라국제업무타운㈜에 따르면 내년 3월부터 토지사용이 시작됨에 따라 청라국제업무타운 127만3000㎡(36만평)를 개발에 들어간다.
이를 위해 우선 지난해 구성된 SPC 청라국제업무타운㈜는 내년 초 공동주택 1000여가구 분양위한 모델하우스 부지 송도 4공구 2500㎡를 내년 3월 31일까지 사용키로하는 임대계약을 9월 1일 인천경제청과 체결한다.
이어 다수의 국내외 기업들이 입주하게 될 130층 규모의 랜드마크 빌딩 등 국제업무타운에 걸 맞는 상업 오피스텔을 오는 2020년까지 개발하기 위한 마스터플랜을 올 연말까지 마련해 발표할 계획이다. 현재 개발비용만 6조2000억원이 투입되는 국제업무타운개발사업에 외국 투자기업인 판게아가 SPC 출자금 6200억원(개발비 10%)중 620억원(출자금 10%)을 투입한 상태다.
청라국제업무타운 지구는 지난해 구성된 포스코건설, 판게아, 금융권 등 16개의 투자사가 시행을, 포스코, 롯데, 쌍용건설 등 10개 건설사가 시공을 맡고 있다.
청라국제업무타운㈜ 관계자는 "청라국제업무타운 개발 첫 삽인 공동주택을 내년 초 분양할 계획"이라며 "단계별로 국제업무타운 개발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31일 인천경제청과 청라국제업무타운㈜에 따르면 내년 3월부터 토지사용이 시작됨에 따라 청라국제업무타운 127만3000㎡(36만평)를 개발에 들어간다.
이를 위해 우선 지난해 구성된 SPC 청라국제업무타운㈜는 내년 초 공동주택 1000여가구 분양위한 모델하우스 부지 송도 4공구 2500㎡를 내년 3월 31일까지 사용키로하는 임대계약을 9월 1일 인천경제청과 체결한다.
이어 다수의 국내외 기업들이 입주하게 될 130층 규모의 랜드마크 빌딩 등 국제업무타운에 걸 맞는 상업 오피스텔을 오는 2020년까지 개발하기 위한 마스터플랜을 올 연말까지 마련해 발표할 계획이다. 현재 개발비용만 6조2000억원이 투입되는 국제업무타운개발사업에 외국 투자기업인 판게아가 SPC 출자금 6200억원(개발비 10%)중 620억원(출자금 10%)을 투입한 상태다.
청라국제업무타운 지구는 지난해 구성된 포스코건설, 판게아, 금융권 등 16개의 투자사가 시행을, 포스코, 롯데, 쌍용건설 등 10개 건설사가 시공을 맡고 있다.
청라국제업무타운㈜ 관계자는 "청라국제업무타운 개발 첫 삽인 공동주택을 내년 초 분양할 계획"이라며 "단계별로 국제업무타운 개발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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