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9.08.26 11:10
26일 소형 도시형생활주택 집중 공급을 위한 주차장 완화구역 1차 후보지인 서일대.경희대.한국외대.고려대안암 및 보문 역세권 주변 5곳을 지정해 발표했다.
이번에 지정된 후보지 5곳은 자치구와 협의가 된 중랑구 서일대 주변, 동대문구 경희대.한국외대 주변, 성북구 고려대 안암과 성신여대 보문 역세권 주변 등이다.
선정된 후보지는 실제로 학생들이 하숙, 자취 등으로 거주하고 있거나 1~2인 세대 주거 수요는 높으면서 상대적으로 주차수요는 낮은 역세권 지역이라는 점. 구역 당 2만5000㎡~10만㎡, 전체 약 28만㎡규모다.
(그래픽=고아라 기자)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번에 지정된 후보지 5곳은 자치구와 협의가 된 중랑구 서일대 주변, 동대문구 경희대.한국외대 주변, 성북구 고려대 안암과 성신여대 보문 역세권 주변 등이다.
선정된 후보지는 실제로 학생들이 하숙, 자취 등으로 거주하고 있거나 1~2인 세대 주거 수요는 높으면서 상대적으로 주차수요는 낮은 역세권 지역이라는 점. 구역 당 2만5000㎡~10만㎡, 전체 약 28만㎡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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