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9.07.02 15:30
대림산업은 서울 중구 신당 6동 45번지 일대에 ‘신당 e-편한세상’ 219가구를 분양한다고 2일 밝혔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3일 오픈 예정이다.
신당 e-편한세상은 조합 518가구, 일반 219가구, 임대 158가구 등 총 895가구로 구성돼 있다. 5만2634㎡ 규모의 대지 위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59㎡(17.8평) A형 53가구 ▲59㎡ B형 24가구 ▲84㎡(25.4평) A형 17가구 ▲84㎡ B형 17가구 ▲84㎡ C형 18가구 ▲118㎡(35.6평) A형 72가구 ▲118㎡ B형 12가구 ▲147㎡(44.4평)형 6가구 등이다. 도보로 2분 거리에 5, 6호선 환승역인 청구역이 위치해 있으며 2, 6호선 환승역인 신당역까지는 도보로 10분 거리다.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청계천점과 왕십리점, 홈플러스, 동대문 쇼핑타운, 왕십리 민자역사 내 CGV 등이 인접해 있다.
신당 e-편한세상은 표준주택 대비 냉난방 에너지량(확장형 평면 기준)을 평균 40%까지 절감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형으로 시공된다. 대림산업은 이를 위해 단열이 취약한 최상층 세대 지붕과 최하층 세대 바닥의 단열재 성능을 강화하고 고성능 창호를 사용할 계획이다.
또 공용부 배관에 쓰이는 보온재는 발포고무 단열재를 사용하고 세대 환기시스템을 통해 배출되는 공기의 열을 재활용하는 폐열 회수형 환기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다.
특히 관리사무실 등 부대건물에는 태양광 발전시스템, 태양열 급탕 시스템, 지열 시스템, 풍력 발전 시스템 등을 활용해 에너지 자립이 가능한 액티브 하우스(ACTIVE House)로 시공한다는 계획이다.
청약은 오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부터 10일까지 실시되고 계약은 21일부터 23일까지다. 입주는 2011년 12월 예정으로 분양가격은 3.3㎡(1평)당 평균 1800만원 순준이다.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1, 4호선 서울역 주변 갑을빌딩 옆에 위치하고 있다.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신당 e-편한세상은 조합 518가구, 일반 219가구, 임대 158가구 등 총 895가구로 구성돼 있다. 5만2634㎡ 규모의 대지 위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59㎡(17.8평) A형 53가구 ▲59㎡ B형 24가구 ▲84㎡(25.4평) A형 17가구 ▲84㎡ B형 17가구 ▲84㎡ C형 18가구 ▲118㎡(35.6평) A형 72가구 ▲118㎡ B형 12가구 ▲147㎡(44.4평)형 6가구 등이다. 도보로 2분 거리에 5, 6호선 환승역인 청구역이 위치해 있으며 2, 6호선 환승역인 신당역까지는 도보로 10분 거리다.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청계천점과 왕십리점, 홈플러스, 동대문 쇼핑타운, 왕십리 민자역사 내 CGV 등이 인접해 있다.
신당 e-편한세상은 표준주택 대비 냉난방 에너지량(확장형 평면 기준)을 평균 40%까지 절감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형으로 시공된다. 대림산업은 이를 위해 단열이 취약한 최상층 세대 지붕과 최하층 세대 바닥의 단열재 성능을 강화하고 고성능 창호를 사용할 계획이다.
또 공용부 배관에 쓰이는 보온재는 발포고무 단열재를 사용하고 세대 환기시스템을 통해 배출되는 공기의 열을 재활용하는 폐열 회수형 환기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다.
특히 관리사무실 등 부대건물에는 태양광 발전시스템, 태양열 급탕 시스템, 지열 시스템, 풍력 발전 시스템 등을 활용해 에너지 자립이 가능한 액티브 하우스(ACTIVE House)로 시공한다는 계획이다.
청약은 오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부터 10일까지 실시되고 계약은 21일부터 23일까지다. 입주는 2011년 12월 예정으로 분양가격은 3.3㎡(1평)당 평균 1800만원 순준이다.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1, 4호선 서울역 주변 갑을빌딩 옆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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