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9.06.18 16:48
성남판교 상업용지 12개 필지중 10개 필지가 낙찰됐으며 총 낙찰금액은 1336억원으로 집계됐다.
한국토지공사와 성남시는 17일 판교신도시내 중심상업·근린상업·근린생활·주차장 용지 등 12개 필지에 대해 개찰한 결과 10개 필지가 낙찰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용도별 낙찰율은 중심상업용지 224%, 근린상업용지 190%, 근린생활시설용지 118%로 142건의 입찰서가 제출돼 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중심상업용지에서는 신도케미칼승인과 충남방적이 1필지씩, 에스지위가 2필지를 낙찰받았다. 특히 공급예정가격이 67억원인 필지가 182억원에 낙찰돼 273%의 낙찰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2개 필지가 낙찰된 근린상업용지에서는 33억원짜리 필지가 66억원에 낙찰되기도 했으며 3개 필지가 낙찰된 근린생활시설용지는 감정가 14억원짜리 땅이 낙찰가격 16억원에 낙찰돼 120%의 최고낙찰률을 기록했다.
토지공사는 유찰된 주차장 용지 2필지에 대해 재입찰을 실시 한 후 낙찰자를 결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국토지공사와 성남시는 17일 판교신도시내 중심상업·근린상업·근린생활·주차장 용지 등 12개 필지에 대해 개찰한 결과 10개 필지가 낙찰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용도별 낙찰율은 중심상업용지 224%, 근린상업용지 190%, 근린생활시설용지 118%로 142건의 입찰서가 제출돼 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중심상업용지에서는 신도케미칼승인과 충남방적이 1필지씩, 에스지위가 2필지를 낙찰받았다. 특히 공급예정가격이 67억원인 필지가 182억원에 낙찰돼 273%의 낙찰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2개 필지가 낙찰된 근린상업용지에서는 33억원짜리 필지가 66억원에 낙찰되기도 했으며 3개 필지가 낙찰된 근린생활시설용지는 감정가 14억원짜리 땅이 낙찰가격 16억원에 낙찰돼 120%의 최고낙찰률을 기록했다.
토지공사는 유찰된 주차장 용지 2필지에 대해 재입찰을 실시 한 후 낙찰자를 결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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