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9.06.04 08:42
최근 높은 청약열기로 관심을 끌고 있는 인천 청라지구에서 4개 건설사가 동시분양에 돌입한 가운데 3개 건설사가 첫날 1순위 청약에서 마감됐다. 이날 청약에서는 최고 경쟁률이 297대 1을 기록했다.
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날 인천 청라지구에서 동시분양을 시작한 SK건설, 한양, 동양메이저·건설, 반도건설 등 4개 건설사의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2331가구(특별공급물량 제외) 모집에 2만8198명이 청약해 평균 12.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들 가운데 SK건설과 한양, 반도건설 등 3개사는 이날 1순위 청약에서 접수가 마감됐으며, 동양메이저·건설 1개사만 미달됐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SK건설의 ‘청라 SK뷰’ 212.95㎡형은 수도권 거주자가 29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고, 인천지역 거주자는 20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청라 SK뷰는 879세대 중 특별공급분 26세대를 제외한 853세대 모집에 2만642명이 청약해 평균 24.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면적별로는 전용면적 ▲101.58㎡ 인천지역 92.54대 1 수도권 63.74대 1 ▲101.64㎡ 인천지역 65.96대 1, 수도권 45대 1 ▲115.02㎡ 인천지역 21.91대 1, 수도권 17.63대 1 ▲114.38㎡ 인천지역 8.36대 1, 수도권 7.54대 1 ▲116.86㎡ 인천지역 17.62대 1, 수도권 14.53 대 1 ▲125.48㎡ 인천지역 12.96대 1, 수도권 10.93대 1 ▲126.77㎡ 인천지역 13.04대 1, 수도권 14.31대 1 ▲128.77㎡ 인천지역 78.68대 1, 수도권 68.63대 1 ▲212.95㎡ 인천지역 200대 1, 수도권 297대 1을 기록했다.
청라 한양수자인은 566세대 중 특별공급분 28세대를 제외한 538세대 모집에서 4144명이 청약해 평균 7.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면적별로는 전용면적 ▲102.55㎡ 인천지역 8.24대 1, 수도권 5.81대 1 ▲120.20㎡ 인천지역 9.25대 1, 수도권 6.81대 1 ▲121.44㎡A 인천지역 22.47대 1, 수도권 18.74대 1 ▲121.44㎡B 인천지역 29.88대 1, 수도권 27.78대 1 ▲142.92㎡A 인천지역 6.61대 1, 수도권 6.57대 1 ▲142.92㎡B 인천지역 51.50대 1, 수도권 83.67대 1을 기록했다.
청라 반도유보라는 1순위 청약 결과 총 165가구(특별공급분 제외) 모집에 2654명이 몰려 평균 16.08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전 주택형 모두 1순위에서 마감됐다.
전용면적 101.95㎡A형은 인천지역 우선공급 물량 9가구에 총 685명이 몰리면서 가장 높은 경쟁률인 76.11대 1를 기록했고 수도권은 54.1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와 함께 ▲101.95㎡B 인천지역 46.29대 1, 수도권 32.74대 1 ▲126.07㎡ 인천지역 3.38대 1, 수도권 4.05대 1 등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청라 동양엔파트는 820세대 중 특별공급분 45세대를 제외한 775세대 모집에 758명이 청약해 0.9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동양엔파트가 공급하는 두 가지 블록 가운데 39블록은 전용면적 ▲118.83㎡A 인천지역 2.48대 1, 수도권 2.21대 1 ▲118.83㎡A1 인천지역 0.05대 1, 수도권 0.19대 1 ▲118.83㎡A2 인천지역 1.52대 1, 수도권 0.64대 1 ▲118.36㎡B 인천지역 2.46대 1, 수도권 1.50대 1 ▲118.35㎡B2 인천지역 1.54대 1, 수도권 0.81대 1 ▲118.35㎡C 인천지역 1.40대 1, 수도권 0.6대 1을 기록했다.
26블록은 ▲117.94㎡A 인천지역 1대 1, 수도권 0.1대 1 ▲117.94㎡A1 인천지역 0.6대 1, 수도권 0.17대 1 ▲117.95㎡A2 인천지역 0.5대 1, 수도권 0.14대 1 ▲117.75㎡B 인천지역 0.25대 1, 수도권 0.38대 1 ▲117.86㎡C 인천지역 0.75대 1, 수도권 0.27대 1 ▲118.16㎡C1 인천지역 1.50대 1, 수도권 0.31대 1 ▲117.90㎡B 인천지역 2.79대 1, 수도권 1.71대 1을 기록했다.
동시분양 협의체 관계자는 “분양가가 저렴하고 양도세 100% 감면, 1년 후 전매가능한 점 등이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고, 결과적으로 높은 청약률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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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날 인천 청라지구에서 동시분양을 시작한 SK건설, 한양, 동양메이저·건설, 반도건설 등 4개 건설사의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2331가구(특별공급물량 제외) 모집에 2만8198명이 청약해 평균 12.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들 가운데 SK건설과 한양, 반도건설 등 3개사는 이날 1순위 청약에서 접수가 마감됐으며, 동양메이저·건설 1개사만 미달됐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SK건설의 ‘청라 SK뷰’ 212.95㎡형은 수도권 거주자가 29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고, 인천지역 거주자는 20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청라 SK뷰는 879세대 중 특별공급분 26세대를 제외한 853세대 모집에 2만642명이 청약해 평균 24.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면적별로는 전용면적 ▲101.58㎡ 인천지역 92.54대 1 수도권 63.74대 1 ▲101.64㎡ 인천지역 65.96대 1, 수도권 45대 1 ▲115.02㎡ 인천지역 21.91대 1, 수도권 17.63대 1 ▲114.38㎡ 인천지역 8.36대 1, 수도권 7.54대 1 ▲116.86㎡ 인천지역 17.62대 1, 수도권 14.53 대 1 ▲125.48㎡ 인천지역 12.96대 1, 수도권 10.93대 1 ▲126.77㎡ 인천지역 13.04대 1, 수도권 14.31대 1 ▲128.77㎡ 인천지역 78.68대 1, 수도권 68.63대 1 ▲212.95㎡ 인천지역 200대 1, 수도권 297대 1을 기록했다.
청라 한양수자인은 566세대 중 특별공급분 28세대를 제외한 538세대 모집에서 4144명이 청약해 평균 7.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면적별로는 전용면적 ▲102.55㎡ 인천지역 8.24대 1, 수도권 5.81대 1 ▲120.20㎡ 인천지역 9.25대 1, 수도권 6.81대 1 ▲121.44㎡A 인천지역 22.47대 1, 수도권 18.74대 1 ▲121.44㎡B 인천지역 29.88대 1, 수도권 27.78대 1 ▲142.92㎡A 인천지역 6.61대 1, 수도권 6.57대 1 ▲142.92㎡B 인천지역 51.50대 1, 수도권 83.67대 1을 기록했다.
청라 반도유보라는 1순위 청약 결과 총 165가구(특별공급분 제외) 모집에 2654명이 몰려 평균 16.08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전 주택형 모두 1순위에서 마감됐다.
전용면적 101.95㎡A형은 인천지역 우선공급 물량 9가구에 총 685명이 몰리면서 가장 높은 경쟁률인 76.11대 1를 기록했고 수도권은 54.1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와 함께 ▲101.95㎡B 인천지역 46.29대 1, 수도권 32.74대 1 ▲126.07㎡ 인천지역 3.38대 1, 수도권 4.05대 1 등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청라 동양엔파트는 820세대 중 특별공급분 45세대를 제외한 775세대 모집에 758명이 청약해 0.9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동양엔파트가 공급하는 두 가지 블록 가운데 39블록은 전용면적 ▲118.83㎡A 인천지역 2.48대 1, 수도권 2.21대 1 ▲118.83㎡A1 인천지역 0.05대 1, 수도권 0.19대 1 ▲118.83㎡A2 인천지역 1.52대 1, 수도권 0.64대 1 ▲118.36㎡B 인천지역 2.46대 1, 수도권 1.50대 1 ▲118.35㎡B2 인천지역 1.54대 1, 수도권 0.81대 1 ▲118.35㎡C 인천지역 1.40대 1, 수도권 0.6대 1을 기록했다.
26블록은 ▲117.94㎡A 인천지역 1대 1, 수도권 0.1대 1 ▲117.94㎡A1 인천지역 0.6대 1, 수도권 0.17대 1 ▲117.95㎡A2 인천지역 0.5대 1, 수도권 0.14대 1 ▲117.75㎡B 인천지역 0.25대 1, 수도권 0.38대 1 ▲117.86㎡C 인천지역 0.75대 1, 수도권 0.27대 1 ▲118.16㎡C1 인천지역 1.50대 1, 수도권 0.31대 1 ▲117.90㎡B 인천지역 2.79대 1, 수도권 1.71대 1을 기록했다.
동시분양 협의체 관계자는 “분양가가 저렴하고 양도세 100% 감면, 1년 후 전매가능한 점 등이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고, 결과적으로 높은 청약률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