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9.05.17 14:15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인천 청라지구를 중심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청약열기가 청라 관문인 서구 신현동으로 이어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일 대림산업과 코오롱건설은 서구 신현동에서 '신현 e편한세상 ·하늘채' 3331가구의 매머드급 후분양 아파트를 선보인다.
입주가 9월로 예정돼 있어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40% 무이자 등의 금융혜택이 제공된다. 따라서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와 청라에서 불고있는 청약 광풍이 신현 재건축에서도 나타날지 주목된다.
지난 14일 모델하우스를 개관한 대림산업과 코오롱건설은 20일 인천 서구 신현동에 신현 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한 '신현 e편한세상 ·하늘채'를 분양한다.
공급면적 83~206㎡, 총 3331가구로 이 중 1116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단지 인근에 국제고가 2012년 개교할 예정이며 2014년 인천지하철 2호선 개통시에는 콜롬비아공원역(가칭)과 가정오거리역(가칭)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경인고속도로 직선화(2013년 개통예정) · 제2외곽순환도로(2010년) 등 교통망이 확충됨에 따라 서울 등 주변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070만원이며 9월 입주 예정이다.
같은날 청라지구에서는 '한화 꿈에그린', '한일베라체' 당첨자 계약이, 21일에는 호반베르디움 당첨자 계약, 포스코 건설이 송도국제업무단지에서 공급한 송도더샾하버뷰II' 당첨자 발표가 있다.
22일에는 대한주택공사가 청라지구 A25블록에 103~117㎡, 총 512가구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일 대림산업과 코오롱건설은 서구 신현동에서 '신현 e편한세상 ·하늘채' 3331가구의 매머드급 후분양 아파트를 선보인다.
입주가 9월로 예정돼 있어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40% 무이자 등의 금융혜택이 제공된다. 따라서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와 청라에서 불고있는 청약 광풍이 신현 재건축에서도 나타날지 주목된다.
지난 14일 모델하우스를 개관한 대림산업과 코오롱건설은 20일 인천 서구 신현동에 신현 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한 '신현 e편한세상 ·하늘채'를 분양한다.
공급면적 83~206㎡, 총 3331가구로 이 중 1116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단지 인근에 국제고가 2012년 개교할 예정이며 2014년 인천지하철 2호선 개통시에는 콜롬비아공원역(가칭)과 가정오거리역(가칭)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경인고속도로 직선화(2013년 개통예정) · 제2외곽순환도로(2010년) 등 교통망이 확충됨에 따라 서울 등 주변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070만원이며 9월 입주 예정이다.
같은날 청라지구에서는 '한화 꿈에그린', '한일베라체' 당첨자 계약이, 21일에는 호반베르디움 당첨자 계약, 포스코 건설이 송도국제업무단지에서 공급한 송도더샾하버뷰II' 당첨자 발표가 있다.
22일에는 대한주택공사가 청라지구 A25블록에 103~117㎡, 총 512가구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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