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9.04.24 03:43
지하철 1·4호선 창동 민자역사가 변신하고 있다. 전철 2개 노선이 겹치는 '더블 역세권'인 창동역 주변은 강북 지역의 핵심 상권 중 한 곳. 이 지역은 노원구 일대 아파트 단지는 물론 경기도 의정부와 서울을 잇는 지역으로 자리 잡고 있어 유동인구가 풍부한 편이다. 현재 창동역 주변에는 의류 상설할인매장 50여개가 밀집해 자연스럽게 상권을 형성하고 있다.
민자역사에서 분양 중인 '투비스타'는 대지면적 4만4567㎡에 지상 8층, 연면적 8만7025㎡ 규모로 건설되는 대규모 상가. 창동역사㈜에서 시행하고 효성건설이 시공을 맡고 있다. 투비스타에는 롯데시네마와 대규모의 의류 아웃렛매장은 물론 전문식당가·푸드코트·가전·PC 매장 등이 입점할 계획이다. 전철 4호선과 1호선 역이 민자역사 내부에서 연결되고 버스와 택시 환승 센터로 연결돼 있다. 주변에는 '강북 예술의 전당', '북부법조타운' 등의 개발 계획이 잡혀 있다. 창동 민자역사는 하루 유동인구 20만 명으로 집객 효과가 크고 도봉구·노원구·의정부 일대의 230만 명의 배후수요를 가졌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투비스타는 상가분양에서 계약 종료 시 100% 원금을 보장해주는 '원금보장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입주는 2011년 상반기 예정. 분양가는 3.3㎡당 1300만∼2800만원 선. (02) 990-0870
민자역사에서 분양 중인 '투비스타'는 대지면적 4만4567㎡에 지상 8층, 연면적 8만7025㎡ 규모로 건설되는 대규모 상가. 창동역사㈜에서 시행하고 효성건설이 시공을 맡고 있다. 투비스타에는 롯데시네마와 대규모의 의류 아웃렛매장은 물론 전문식당가·푸드코트·가전·PC 매장 등이 입점할 계획이다. 전철 4호선과 1호선 역이 민자역사 내부에서 연결되고 버스와 택시 환승 센터로 연결돼 있다. 주변에는 '강북 예술의 전당', '북부법조타운' 등의 개발 계획이 잡혀 있다. 창동 민자역사는 하루 유동인구 20만 명으로 집객 효과가 크고 도봉구·노원구·의정부 일대의 230만 명의 배후수요를 가졌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투비스타는 상가분양에서 계약 종료 시 100% 원금을 보장해주는 '원금보장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입주는 2011년 상반기 예정. 분양가는 3.3㎡당 1300만∼2800만원 선. (02) 990-0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