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9.04.02 17:10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경기침체 장기화로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지구에서 140여가구의 아파트가 미분양된 것으로 조사됐다.
2일 인천경제청에 따르면 3월 현재 청라지구 6개 사업장에서 공급한 공동주택 총 2623가구 중 5.5%인 145가구가 미분양으로 남아 있다.
청라 M3블럭에서 풍림산업이 공급한 '청라풍림엑슬루타워' 616가구 중 85가구가 미분양됐고, A15블럭에서 광명주택이 공급한 '광명 메이루즈' 아파트 총 263가구 중 7가구가 소비자를 기다리고 있다. 또 A13, 16블럭에서 중흥건설이 공급한 아파트 총 312가구 중 26가구가 미분양됐고, A21블럭에서는 GS건설이 분양한 아파트(148가구) 중 15가구가 미분양으로 남아 있으며, A24블럭에서는 원건설이 공급한 힐데스하임 아파트 12가구가 미분양됐다.
현재까지 미분양으로 남은 물량 대부분은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낮은 저층이며 풍림산업의 엑슬루타워는 대형평수가 미분양으로 남아 있다.
2일 인천경제청에 따르면 3월 현재 청라지구 6개 사업장에서 공급한 공동주택 총 2623가구 중 5.5%인 145가구가 미분양으로 남아 있다.
청라 M3블럭에서 풍림산업이 공급한 '청라풍림엑슬루타워' 616가구 중 85가구가 미분양됐고, A15블럭에서 광명주택이 공급한 '광명 메이루즈' 아파트 총 263가구 중 7가구가 소비자를 기다리고 있다. 또 A13, 16블럭에서 중흥건설이 공급한 아파트 총 312가구 중 26가구가 미분양됐고, A21블럭에서는 GS건설이 분양한 아파트(148가구) 중 15가구가 미분양으로 남아 있으며, A24블럭에서는 원건설이 공급한 힐데스하임 아파트 12가구가 미분양됐다.
현재까지 미분양으로 남은 물량 대부분은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낮은 저층이며 풍림산업의 엑슬루타워는 대형평수가 미분양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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