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9.02.26 14:24 | 수정 : 2009.02.26 20:10
2009년 1월 1일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땅값이 비싼 곳은 어디일까?
답은 서울 명동 밀리오레 북측 인근의 충무로 1가 24-2번지에 있는 커피숍 파스쿠찌 명동점 자리이다. 26일 노컷뉴스에 따르면 국토해양부는 26일 전국의 표준지 50만개의 공시지가자료를 통해 파스쿠찌가 있는 충무로 1가 24-2번지의 관할 ㎡ 당 땅값이 6 23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조금 떨어졌지만 2005년 이후 5년째 지가 1위 자리를 지켰다고 발표했다.
이 땅의 가치는 전국에서 공시지가가 가장 싼 표준지인 경남 산청군 삼장면 내원리 산 42번지외 12개 필지의 ㎡ 당 110원과 비교하면 무려 7만배나 비싸다. 지가공시제가 도입된 1989년 이후 15년 동안 서울 중구 우리은행 명동지점이 1위였지만 2004년 1위 자리를 내준 이후 5년째 탈환하지 못하고 있다.
답은 서울 명동 밀리오레 북측 인근의 충무로 1가 24-2번지에 있는 커피숍 파스쿠찌 명동점 자리이다. 26일 노컷뉴스에 따르면 국토해양부는 26일 전국의 표준지 50만개의 공시지가자료를 통해 파스쿠찌가 있는 충무로 1가 24-2번지의 관할 ㎡ 당 땅값이 6 23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조금 떨어졌지만 2005년 이후 5년째 지가 1위 자리를 지켰다고 발표했다.
이 땅의 가치는 전국에서 공시지가가 가장 싼 표준지인 경남 산청군 삼장면 내원리 산 42번지외 12개 필지의 ㎡ 당 110원과 비교하면 무려 7만배나 비싸다. 지가공시제가 도입된 1989년 이후 15년 동안 서울 중구 우리은행 명동지점이 1위였지만 2004년 1위 자리를 내준 이후 5년째 탈환하지 못하고 있다.
우리은행 명동지점 자리인 서울 중구 명동 2가 33-2번지는 올해 공시지가가 ㎡ 당 6천 40만원으로 파스쿠찌 자리에 비해 2백만원 가까이 낮지만 공시지가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파스쿠찌와 우리은행 명동지점에 이어서 충무로 2가의 하이해리엇 쇼핑과 중구 명동 2가 화장품 가게 TONY MOLY, 역시 명동 2가의 영에이지 자리 등 표준지 공시지가 상위 10걸 가운데는 서울 중구 충무로와 명동의 땅들이 포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