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8.12.19 13:59
부영은 지난 17일 부영이 판교신도시 1호 입주단지인 `사랑으로`의 상가 입찰을 실시한 결과 총 7개 점포에 60여명의 입찰자가 몰려 100% 계약이 이뤄졌다고 19일 밝혔다.
1층 점포는 3.3㎡당 2500만원, 2층은 3.3㎡당 800만원 선에서 낙찰됐다.
부영 관계자는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상가 분양가의 거품을 제거하고 현실적인 내정가를 적용한 것이 주효했다"며 "입찰결과 낙찰가도 기대이상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부영 단지 내 상가는 연면적 349.784㎡의 지상 1~2층 규모 총 7개 점포로 구성돼 있다.
1층 점포는 3.3㎡당 2500만원, 2층은 3.3㎡당 800만원 선에서 낙찰됐다.
부영 관계자는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상가 분양가의 거품을 제거하고 현실적인 내정가를 적용한 것이 주효했다"며 "입찰결과 낙찰가도 기대이상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부영 단지 내 상가는 연면적 349.784㎡의 지상 1~2층 규모 총 7개 점포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