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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래미안 신혼부부주택 달랑 2명 신청

  • 이데일리

    입력 : 2008.10.14 17:06

    반포래미안 퍼스티지 신혼부부 특별공급 청약접수 결과 90가구 모집에 2명만 접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14일 삼성물산 건설부문에 따르면 반포래미안 퍼스티지 특별공급 103가구 청약 접수를 마감한 결과 신혼부부는 90가구 모집에 2명, 3자녀는 13가구 모집에 13명이 청약했다.

    신혼부부 청약이 이처럼 저조한 이유는 조건이 까다로운 데다 분양대금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별공급에서 남은 물량 82가구는 일반분양으로 넘어간다.

    15일부터 시작되는 일반분양은 1순위를 시작으로 17일까지 접수가 이어진다.

    서초구 반포동 반포주공2단지를 재건축한 `래미안퍼스티지`는 총 2444가구로 지하2층~지상 32층 총 28개동 규모로 조합원 가구 및 임대분을 제외한 ▲87.04㎡ 310가구 ▲113.46㎡ 87가구 ▲172.81㎡ 1가구 ▲238.41㎡ 8가구 ▲268.74㎡ 20가구 등 총 42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로 나머지 90%는 입주시 잔금으로 내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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