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8.10.06 18:02
충남 아산신도시에 들어서는 주상복합 '와이시티'(Y CITY)가 아파트(4.82대 1)에 이어 오피스텔도 평균 7.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요진건설산업에 따르면 55~194㎡ 24개 타입, 189실을 분양한 와이시티는 87㎡가 52.3대 1의 경쟁률로 최고치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최대 규모인 194㎡는 2.0대 1을 보였다. 당첨자는 이달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모델하우스에서 계약을 진행한다.
와이시티 오피스텔은 지상3~5층으로, 입주 예정일은 2011년 6월이다. 계약금 10%이며 중도금과 잔금은 각각 40%, 50%다.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할부다. 구입 직후부터 전매가 가능하다.
<저작권자ⓒ이데일리 - 1등 경제정보 멀티미디어 http://www.edaily.co.kr>
6일 요진건설산업에 따르면 55~194㎡ 24개 타입, 189실을 분양한 와이시티는 87㎡가 52.3대 1의 경쟁률로 최고치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최대 규모인 194㎡는 2.0대 1을 보였다. 당첨자는 이달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모델하우스에서 계약을 진행한다.
와이시티 오피스텔은 지상3~5층으로, 입주 예정일은 2011년 6월이다. 계약금 10%이며 중도금과 잔금은 각각 40%, 50%다.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할부다. 구입 직후부터 전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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