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8.10.05 17:37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아파트 상승폭 커
올해 분양한 아파트 3.3㎡당 분양가가 평균 1326만원으로 나타났다. 작년 9월부터 민간 주택에 대한 분양가상한제가 실시됐지만 분양가는 작년보다 평균 8% 가량 오른 것이다.
5일 국토해양부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입주자모집공고 시점을 기준으로 올해 분양한 아파트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1326만원을 기록, 작년 1227만원에 비해 8% 상승했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아파트는 작년 분양가 평균 3.3㎡당 1144만원에서 올해 1051만원으로 93만원(8.2%) 떨어졌다. 반면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아파트는 작년 1241만원에서 올해 1419만원으로 평균 178만원, 14.3% 올랐다.
수도권에서 분양가상한제 대상 아파트의 올해 분양가격은 1240만원으로 작년 1263만원과 비슷했으나, 상한제 미적용 아파트는 1527만원에서 1751만원으로 224만원(14.7%) 상승했다.
5일 국토해양부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입주자모집공고 시점을 기준으로 올해 분양한 아파트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1326만원을 기록, 작년 1227만원에 비해 8% 상승했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아파트는 작년 분양가 평균 3.3㎡당 1144만원에서 올해 1051만원으로 93만원(8.2%) 떨어졌다. 반면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아파트는 작년 1241만원에서 올해 1419만원으로 평균 178만원, 14.3% 올랐다.
수도권에서 분양가상한제 대상 아파트의 올해 분양가격은 1240만원으로 작년 1263만원과 비슷했으나, 상한제 미적용 아파트는 1527만원에서 1751만원으로 224만원(14.7%) 상승했다.
지방 역시 상한제 적용 아파트는 작년과 같은 887만원이었지만, 미적용 아파트는 986만원에서 1136만원으로 150만원(15.2%)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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