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8.09.08 11:42
롯데건설은 8일 입주민들이 직접 채소를 가꿀 수 있도록 아파트 옥상에 텃밭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옥상 텃밭은 세대별로 1평 남짓 제공되며 입주민들은 이곳에서 직접 채소와 화초를 재배할 수 있다. 옥상에는 텃밭 뿐 아니라 바비큐 파티가 가능한 공간도 마련된다.
롯데건설은 옥상 텃밭을 2009년 10월 분양 예정인 신월 1-4구역 재건축 단지에 처음 적용할 예정이며 입주민들의 반응을 보면서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롯데건설은 손쉽게 재배할 수 있도록 자동관수시스템을 설치하고 옥상 창고와 급수전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옥상 텃밭은 세대별로 1평 남짓 제공되며 입주민들은 이곳에서 직접 채소와 화초를 재배할 수 있다. 옥상에는 텃밭 뿐 아니라 바비큐 파티가 가능한 공간도 마련된다.
롯데건설은 옥상 텃밭을 2009년 10월 분양 예정인 신월 1-4구역 재건축 단지에 처음 적용할 예정이며 입주민들의 반응을 보면서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롯데건설은 손쉽게 재배할 수 있도록 자동관수시스템을 설치하고 옥상 창고와 급수전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옥상 텃밭은 주민들의 여가생활 뿐 아니라 건물의 열전도율을 낮춰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다"며 "건물의 내구성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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