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8.08.04 11:06
부천오정, 남양주팔야, 용인덕성, 오산가정2
이달부터 충주첨단, 군장군산 등 공급
장기임대산업용지가 이달 말부터 본격 공급되며, 수도권은 연말부터 공급될 것으로 보인다.
4일 한국토지공사는 이달 말에 충주첨단(45만1000㎡), 군장군산(35만5000㎡)에서 장기임대산업용지가 공급된다고 밝혔다.
토공은 또 연말까지 총 230만㎡ 규모의 장기임대산업용지가 나온다고 덧붙였다.
기업들의 관심이 높은 수도권지역 장기임대산업단지는 올해 부천오정(5만㎡), 남양주 팔야(10만6000㎡). 용인덕성(48만3000㎡), 오산가정2(34만4000㎡) 등에서 공급될 예정이다.
4일 한국토지공사는 이달 말에 충주첨단(45만1000㎡), 군장군산(35만5000㎡)에서 장기임대산업용지가 공급된다고 밝혔다.
토공은 또 연말까지 총 230만㎡ 규모의 장기임대산업용지가 나온다고 덧붙였다.
기업들의 관심이 높은 수도권지역 장기임대산업단지는 올해 부천오정(5만㎡), 남양주 팔야(10만6000㎡). 용인덕성(48만3000㎡), 오산가정2(34만4000㎡) 등에서 공급될 예정이다.
토지공사는 수도권 지역은 올해 말부터 공급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오산가정 2와 용인 덕성은 동동탄신도시 예정지구 내에 소재하고 있는 기업들의 이전용지로 활용될 것이라고 토공은 덧붙였다.
장기임대산업용지는 임대기간은 50년, 연 임대료는 조성원가의 1~5% 수준에 공급되는 공장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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